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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영웅' 이강인 초대형 이적설 터졌다…ATM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지켜본다→데쿠가 직접 동향 체크 "단장이 계속 지켜보는 선수" (10.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 당장 협상에 돌입한 건 아니지만 유럽 최고 명문 '단장'이 꾸준히 한국인 미드필더 동향을 체크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쿠가 최근 이강인과 하비 게라(발렌시아) 에이전트인 하비 가리도를 만났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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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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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0.15)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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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강인 올여름 이적한다..."PSG, 이강인 방출 결정, 입지 흔들린다" (0.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방출설까지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마지막 몇 주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 PSG는 올여름 이강인을 떠나보내기로 결정했다. 이강인은 한동안 팀의 후반 조커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거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중이다. 입지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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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YANG 날개 같이 펼 수 없나봐…매각 가닥, 토트넘 복귀해도 생존 장담 불가 'QPR 임대 연장?' (0.02)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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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어 하는 선수가 프리킥 차는 게 규정"…SON 폭발, 포스테코글루 세트피스 철학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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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살라 벤치, 클롭과 언쟁' 리버풀, EPL 우승 적신호…웨스트햄과 2-2 무승부 '3위 유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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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유혹' 다시 시작, 재계약 서두르는 리버풀의 묘수 있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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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장악력 꽝, 텐 하흐는 잔류 자신하지만 맨유는 이별을 기도하나봐 (0.00)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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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브라질 신성, 유럽 어디나 골라 진출…레알 '호감' or 뉴캐슬 '고민' or 첼시 '?' (0.00)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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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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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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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