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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최고 공신력 떴다…"토트넘행 거부한 '스웨덴 메시' 바르셀로나 입단 확정" 이적료 200만 유로→"두에보다 잠재성 높은" 초신성 윙어 (3.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이 선정한 전 세계 최고 유망주 'NXGN 50'에서 데지레 두에(파리 생제르맹)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초신성 윙어 루니 바르다그지(19, 스웨덴)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바르다그지가 카탈루냐행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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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르츠 리버풀행 불발"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레버쿠젠 2040억 제안 거부" (2.04)
▲ 'liverpoolgoal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어'인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어 레버쿠젠)의 리버풀행이 불발됐다. 레버쿠젠이 리버풀의 2차 제안액인 1억3000만 유로(약 2045억 원)를 거부하고 종전 1억5000만 유로(약 2358억 원)를 그대로 고집하면서 협상이 틀어졌다. 독일 축구계에서 최고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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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30 도발' 엘리엇에 제대로 당한 히샤를리송…"은퇴할 때까지 30골 넣겠다고?" 댓글 반격 (1.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이 하비 엘리엇(리버풀)에게 당한 도발을 유쾌한 댓글로 돌려줬다. 토트넘은 지난 28일 리버풀에 1-5로 크게 패했다.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를 통해 리버풀을 만난 토트넘은 일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우승 세리머니의 조연이 됐다. 토트넘을 박살낸 리버풀은 통산 20번째 프리미어리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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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1.01)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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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있었으면 철벽 알리송 뚫었을거야, 빅매치 제외…슈팅 27개 퍼붓고 0-1 '대단한 PSG' (0.73)
▲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슈팅 분포도, 오른쪽 노란색이 리버풀 하비 엘리엇의 결승골이다. ⓒ스포픽X옵타 ▲ 리버풀의 알리송 베케르 골키퍼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9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리버풀의 알리송 베케르 골키퍼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9개의 선방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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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엔도 벤치행 후회해"→리버풀 패장 '카라바오컵 실책' 인정…獨 복귀설 솔솔 (0.69)
▲ 엔도 와타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은 3월에만 두 개의 트로피를 놓쳐 다관왕을 노리던 흐름이 엉켰다. 지난달 12일 안방인 안필드에서 치른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고개를 떨궜다. 닷새 뒤 열린 카라바오컵 결승에선 '신흥 강호' 뉴캐슬에 1-2로 져 우승식 들러리 노릇을 했다. 팬들은 아르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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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이강인 결장 PSG, 슈팅 수 28-2 실속 없는 축구하며 리버풀에 0-1 패배 (0.53)
▲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알리송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 ▲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알리송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 ▲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알리송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리버풀이 놀라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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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 이강인, 맨유에서 뛸 수 있다…에이전트 영국행에 "많은 구단 관심 받고 있다" (0.53)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가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소집해제된 이강인도 경기장을 찾아 홍명보호를 응원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그라운드로 내려와 팬들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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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에서 사라진 이강인, UCL 16강서 '벤치 감옥'에 갇히다…엔리케의 충격적 외면→이적 루머 '솔솔'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홈 1차전에서 리버풀에 0-1로 패배했다.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파리 생제르맹은 공 점유율 65%, 슈팅 28개, 유효슈팅 9개를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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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미래가 잉글랜드를 찢었다', 토트넘 대흥분…손흥민도 흐뭇 하겠다 (0.49)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도베르가 프랑스 21세 이하(U-21) 팀에 차출, 잉글랜드 U-21 팀을 상대로 두 개의 도움을 해내며 5-3 승리에 일조했다고 한다. 오도베르는 AZ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2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어 주장 손흥민이 격하게 안아준 바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 윌송 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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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