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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6.22)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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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3.55)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관련해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에 증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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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이름 지키겠다고 했는데…요아소비 콘서트서 팀명 언급 NO (0.0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가운데, 일본 밴드 요아소비 내한 공연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그룹명을 생략한 채 자신들을 소개했다. 뉴진스는 지난 7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요아소비 아시아 투어 2024~2025 초현실/초-겐지츠' 공연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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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탈 하이브' 선언 뉴진스 간접 응원 "새처럼 자유로워라" (0.0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민희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와 어도어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9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음악을 게재했다. 해당 음악은 비틀즈의 '프리 애즈 어 버드'로 한국어로 직역하면 '새처럼 자유로운'이라는 뜻이다. 이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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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민희진, 똑닮은 행보…하이브와 결별 선언→'퇴사짤'로 마지막 인사 (0.01)
▲ 뉴진스(왼쪽), 민희진. ⓒ곽혜미 기자,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똑닮은 행보를 보이며 하이브와 결별을 알렸다. 28일 뉴진스는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어도어를 떠난다고 선언했다. 뉴진스는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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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내부 문건과 무관…해당 문서에 반대한다"[전문] (0.01)
▲ 위버스 매거진 로고. 제공| 위버스 매거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위버스 매거진이 아이돌 품평 등으로 파장을 일으킨 내부 보고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고 거리두기에 나섰다. 위버스 매거진은 10일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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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5년 더 일 강요하는 것=비합리적·비인간적 처사"[공식] (0.01)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의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뉴진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어도어가 저희 5명을 상대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했다"라며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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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못박은 뉴진스 "계약 유지=극심한 고통, 하이브에서 벗어나"[전문] (0.01)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어도어와 계약해지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29일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뉴진스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않고,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라고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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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이브 선언' 뉴진스는 왜 '소송없는 계약해지'를 외치나[초점S] (0.01)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스스로 어도어 호적을 파고 ‘탈하이브’를 선언했다.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겠다는 뉴진스는 두 회사의 귀책 사유로 법적 다툼 없이도 전속계약 해지가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뉴진스 5인은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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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결국 법적 판단 받는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제기"[종합] (0.01)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어도어는 결국 법적 판단을 택했다. 뉴진스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으며, K팝 산업에 발생할 혼란을 막기 위함이다. 어도어는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판단 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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