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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 ⑥] '메츠 vs 워싱턴' 최강 선발진 대결, NL 동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마운드를 선발과 불펜으로 나눈다면 메이저리그 대세는 불펜 야구다. 우승을 노리는 일부 구단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보여 준 성공 사례를 거울삼아 불펜 강화에 중점을 둔다. 하지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 시즌에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다툴 뉴욕 메츠와 워싱턴 내셔널스가 품은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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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조련사' 베이커 "하퍼 관리, 문제없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더스틴 베이커(66)를 신임 감독으로 영입했다. '스타 조련사'라고 불리는 베이커 감독은 브라이스 하퍼 관리에 대해 "문제없다"고 단언했다. 워싱턴은 6일(이하 한국 시간) 베이커의 감독 취임식을 열었다. 베이커는 2013년 신시내티 레즈 지휘봉을 내려놓은 지 2년 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또한 자신의 경력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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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파펠본 멱살잡이 소동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28일(한국 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에서 8회, 소동이 일어났다. 워싱턴 더그아웃에서 싸움이 일어난 것. 브라이스 하퍼(22)와 조나단 파펠본(34·이상 워싱턴 내셔널스)이 말다툼 끝에 멱살잡이 소동을 일으켰다.8회 말, 선두 타자로 나온 하퍼는 필라델피아의 세 번째 투수 댈리어 히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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