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35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가온이 2025-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시즌 종료 전 이미 정상 등극을 확정 지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하프파이프 부문 최종
2026-03-26
-
'끔찍 사고→얼굴 감싼' 이승훈, 韓 최초 결선 속 부상 마무리..."올림픽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 (130.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운 이승훈(21·한국체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승훈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점을 받아 25명 중 10위에 오르며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6-02-21
-
"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127.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
金 중계 놓친 JTBC, 최가온 패싱 논란 해명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122.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중계를 놓쳤다는 지적에 입장을 밝혔다. JTBC는 13일 "최가온 선수의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 중계와 관련해 안내해 드린다"며"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했으나,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
2026-02-13
-
‘4억 돈방석’도 막지 못한 열정…‘골절 투혼’ 최가온, 포상금 사용처 물었더니 “저축해서 차 사고 싶어요” (122.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기적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섰다.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 뒤에 숨겨진 솔직한 속내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0대 소녀의 질주는 한 번의 드라마로는 멈추지 않을 태세다.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3-20
-
'손흥민 닮은꼴' 2006년생 스노보드 이채운, '1620 회전 성공'...6위로 마무리 (118.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노보드계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이채운(경희대)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도전을 마쳤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한 걸음 더 밀어 올린 경기였다.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
2026-02-14
-
'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116.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
"금메달 실패했다고? 터무니 없네" 기자 비웃은 구아이링, 기어코 금메달로 증명했다 (115.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이중국적 의혹으로 4년에 한 번 논란이 되는 선수, 스키 선수로 버는 수입보다 모델로 버는 수입이 훨씬 많은 선수, 그러면서도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한 선수.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금메달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
2026-02-22
-
최가온이 돌아온다, '금메달’ 걸고 소박한 귀국 선언… “할머니 밥 먹고 파자마 파티 할래요” (115.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겨울 스포츠의 묵은 숙원을 풀어낸 18세 소녀의 머릿속에는 온통 한국뿐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기적 같은 금메달을 일궈낸 최가온(세화여고)이 14일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에서 취재진을 마주했다.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는 자부심보다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앞선 모습이었다.
2026-02-15
-
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114.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