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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계약금? 내가 잘하면 배로 뛰니까" 이래서 양키스 대신 키움인가, '최대어' 하현승 (46.3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한국에 남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KBO리그 드래프트 신청 결정 이후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제안받은 계약금이 2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현승은 "내가 잘하면 나중에 배로 뛴다"며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부산고 투타겸업 선수 하현승은 8일 대전 한화생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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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42.4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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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41.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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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28.9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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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고민하겠다" 하루 만에…두산 KIA 날벼락? 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임박 "최종 조율 단계" (24.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8일)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과 KBO리그 드래프트 참가를 두고 "끝까지 고민하겠다"고 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의 최종 조율 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졋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한국의 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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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18.6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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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14.0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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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등 할 바에는 9등이 나았나… 이것조차 마지노선에 걸린 신세, MLB 공습에 긴장감 (8.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왕조’의 기대감까지 부풀렸던 KIA는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잔뜩 구겼다. 물론 숱한 부상자 공백 속에 어려운 시즌을 치렀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포스트시즌조차 나가지 못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하위권 추락이 주는 하나의 보상은 바로 신인드래프트 순번이다. 전년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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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2.73)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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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니 무섭다' 덕수고 결승전 11연승, 부산고 꺾고 통산 7번째 청룡기 정상…2학년 포수 설민재 MVP (1.06)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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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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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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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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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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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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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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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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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