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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번' 한국야구 대표팀, 라인업에 현역 메이저리거만 4명 포진…한신전 선발 공개 (231.81)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한 라인언엡 현역 메이저리거만 4명이 포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연습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야구 대표팀은 김도영(3루수)-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우익수)-셰이 위트컴(유격수)-문보경(1루수)-안현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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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할타자를 왜 한국야구 대표팀에 데리고 왔나…마이너 127홈런 숨은 보석이 뜬다 (216.93)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겨우 1할대 타율을 기록했다고 얕봐서는 안 된다. 한국야구 대표팀에 크나큰 보탬이 될 전력이다. 마침내 '완전체'가 모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오는 5일 체코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에 본격적으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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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90.2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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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차출 1명 추가되나…김경문 "왕옌청 대표팀 합류, 구단과 내부적으로 논의" (86.7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의 '대만 특급' 왕옌청(25)이 과연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한국 타자들과 상대할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한화에서는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뽑혔고 외야수 문현빈(22)도 합류를 확정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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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볼넷→볼넷→볼넷 말이 되나…157km 강력한 무기 있는데 왜? 곽빈은 또 고개를 숙였다 (76.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너무나 허무한 결과였다. 선수 인생에서 평생 세계 최정상급 라인업을 상대할 기회도 거의 없을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붙어보지도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에서 가장 강속구가 돋보이는 선수는 바로 우완투수 곽빈(27·두산)이다. 하지만 곽빈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제구력이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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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73.9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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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콜드게임 탈락도 서러운데, '7시간30분' 대기→지연 출발…15일 아닌 16일 인천 도착 (70.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속 귀국길에 올랐다.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출발이 지연돼 무려 7시간30분이나 기다린 끝에 아틀라스 항공 전세기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당초 류지현호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지난 14일 정오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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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70.0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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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韓 야구대표팀, 162km 한국계 불펜 괴물이 아프다 "WBC 참가 미정" (69.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올해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회복'에 나서는 한국야구 대표팀에 때아닌 부상 악재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하면서 전력 강화를 꾀했다. 대표적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바로 우완투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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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60km 찍었다, 그런데 ⅔이닝 4볼넷이라고?…오브라이언, 류지현호 재승선→등판 가능할까 (68.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을 던지고는 있는데 아직 불안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⅔이닝 4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오브라이언은 1-4로 뒤처진 4회말, 선발투수 제러드 슈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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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