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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Y' 전종서 "동갑내기 여성 투톱물 쉽지 않아, 한소희와 케미 많겠더라" (3.34)
▲ 전종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전종서가 '프로젝트Y'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영화 '프로젝트Y' 오픈토크가 18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와 이환 감독, 유아, 김성철, 정영주가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시나리오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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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볼품없던 순간 있었다..버르장머리를 고쳐 놓겠습니다" 삶에 대한 감상+근황 (0.27)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한소희가 삶에 대한 감상과 근황을 밝혔다. 배우 한소희는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먼저, 한소희는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것이, 댓글들을 가만히 읽다 보면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대해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시간을 보내시는지 남겨주시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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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뉴욕行에 절친 전종서 의외의 반응 (0.27)
▲ 사진 | 한소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절친 전종서도 댓글을 달았다. 한소희는 8일 별다른 문구 없이 미국에서 지인과 현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 니트 비니를 쓴 한소희의 모습에 절친한 전종서는 "딸기인뉴욕"이라는 댓글로 반응했다. 이외에도 배우 송혜교 역시 한소희의 사진에 좋아요를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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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연기 전향 "이름 앞에 배우라는 두 글자 새길 것, 오마이걸 활동 계속" (0.26)
▲ 오마이걸 유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속내를 밝혔다. 유아는 8일 “유아라는 이름 앞에 배우라는 두 글자를 새겨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지지와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유아는 긴 논의 끝에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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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故 김새론 추모글' 악플 박제.."너도 곧 세상 버릴 듯" 충격 (0.06)
▲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악플 고통도 힘들었던 고(故) 김새론의 사망에도, 그를 애도하는 글에 또 다시 악플이 달렸다. 방송인 서유리는 17일 SNS를 통해 "세상을 왜 버리고 그래.."라는 글로,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과 절절한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이같은 글은 악플러의 표적이 됐다. 한 누리꾼은 "말하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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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피해자' 솔비, 故김새론 애도 "버거웠던 시선들 내려놓고 청춘 보내길"[이슈S] (0.05)
▲ 출처| 솔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솔비가 故(고) 김새론을 애도했다. 가수 겸 화가 솔비는 17일 오후 개인 계정 스토리에 전날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사진과 함께 애도 글을 남겼다. 솔비가 올린 사진 속 김새론은 생애 중 활짝 핀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울컥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글에서 솔비는 "무거웠던 짐들, 버거웠던 시선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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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사생활 논란 후 블로그 활동 재개 "되돌아보는시간 가져…한참 부족" (0.04)
▲ 사진 | 한소희 블로그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밝혔다. 한소희는 12일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여러 가지 글귀가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이번 해가 또 기어코 지나간다. 여러분들의 연말은 어떤가? 혹시 밤을 빛내는 화려한 조명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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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문빈·설리…스물다섯에 저버린 꽃들[초점S] (0.03)
▲ 김새론, 문빈, 설리(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새론이 25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최근 몇 년 사이 공교롭게도 25살 꽃다운 스타들의 비보가 전해진 바 있다.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여전하다. 천재 야역배우로 사랑받던 배우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는 물론 그를 기억하던 대중도 충격에 빠졌다. 김새론은 16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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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결별→GD 열애설' 한소희 "모든 날 행복하진 않았어도"…연말 심경 (0.02)
▲ 한소희. 출처| 한소희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소희가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돌아봤다. 한소희는 24일 개인 계정에 "365일 모든 날이 행복하진 않았어도 끝내 이룬 것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또 나아가야할 한 해를 위해! 모두 잘 버텼다. 잘 버티자 202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25년 소희는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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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이번엔 지드래곤과 '럽스타그램' 열애설…양측 "사실무근" 칼차단 (0.02)
▲ 지드래곤(왼쪽), 한소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6)과 배우 한소희(이소희, 31)가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두 사람의 핑크빛 소문에 선을 그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한소희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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