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손 떠는 영상 확산..'건강 이상설'에 "목디스크 때문" (335.2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승연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온라인에서는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승연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던 중, 손을 여러 차례 떠는 모습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다소 피곤해 보이는 듯한 얼굴도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져갔다
2026-08-09
-
손 덜덜 떨던 한승연, 이번엔 허리 짚고 대학 축제…'목 디스크' 근황에 커지는 우려 (305.95)
2026-09-22
-
고민하던 김호령이 이범호에게 SOS를 쳤다… 한승연 선발 출전, "많은 것 기대하지는 않지만" (191.2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타격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김호령(34·KIA)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을 만났다. 선발 출전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SOS를 치더라”면서 “잘 안 맞기는 안 맞는가 보구나 해서 오늘 하루 (선발에서) 빼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타격감이 좋
2026-05-07
-
허영지, 대성과 열애설 부인→미소로 첫 근황 '카라 완전체 우정' (108.09)
2026-06-24
-
'AG 차출' 김도영-박재현 공백, 이호연-박정우로 메운다! KIA 선발 라인업 발표 (91.73)
2026-09-15
-
“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84.9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
‘KIA 시즌 최악의 날’ 6회에 수건을 던지다니… 이의리 또 난조+수비 붕괴+타선 침묵, 10점차 대패 [잠실 게임노트] (82.1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최근 6연승의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던 KIA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부터 최악의 경기를 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하며 좋았던 흐름이 한 번 끊겼다. KIA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투·타, 공·수 모두가 난조를 보인 끝에 2-12로 크게 졌다. 12실점은 올 시즌 한
2026-05-29
-
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82.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
김서현의 154km-149km 사구, 사구…이범호 감독 콕 집을 정도, 패배보다 신경 쓰였던 순간 (81.8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사구를 맞아서 신경이 쓰였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7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KIA는 전날 광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8-11로 무릎을 꿇었다. 한화
2026-05-08
-
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65.8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