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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덩치들 봐라” 한승혁 보상선수 나온 이유 있나… 한화 MLB급 피지컬, ‘트윈 타워’ 새로 떴다 (179.85)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이 꽉 차 보이네. 어떻게 저런 몸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보던 한 관계자는 두 선수가 나란히 서서 불펜 피칭을 시작하자 선수들의 체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딱 봐도 거구들이었다. 한국 선수, 어쩌면 아시아 선수로는 인위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체구들이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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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34.2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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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보상선수 이적, 충격은 없다…커리어 하이→KT맨 변신, 한승혁 올해 각오는 (30.3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유니폼만 달라졌을 뿐, 변함없이 활약하려 한다. 우완 구원투수 한승혁(33)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한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둥지가 바뀌었지만 흔들림 없이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KT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만난 한승혁은 근황과 함께 목표를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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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9.2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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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가른 한화와 KT의 희비… ‘ERA 1.64’ 불펜 굴러 들어왔다? 운명의 장난인가 (28.21)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속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었다. 마운드 전력이 나쁜 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KT가 오프시즌 ‘구위파 불펜’ 투수들을 찾아 나서고, 또 육성하려고 노력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구속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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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떻게든 보호선수 묶었어야 했나…154km 강속구에 속수무책, 이렇게 빨리 당할 줄이야 (27.9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빨리 부메랑이 날아올 줄이야. 한화는 어떻게든 그를 묶었어야 했던 것일까. 지난해 한화는 만년 하위권에서 벗어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무려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LG에 1승 4패로 밀리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특히 화력에서 한계를 절감한 한화는 지난 시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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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이적 아쉬움 지워지나… ‘벌써 150㎞’ 레전드 투수도 놀란 구위, 한화 후회하게 할까 (27.9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주로 140㎞대 던지는 선수들을 보다가 150㎞ 팡팡 던지는 구위를 보니까, 와” KBO리그 통산 152승의 대업을 쌓은 레전드 투수 출신인 이강철 KT 감독은 요즘 개막 투수 엔트리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이 감독은 올해 엔트리 29명 구성을 투수 13명, 야수 16명으로 가져갈 생각이다. 경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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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25.9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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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25.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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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20.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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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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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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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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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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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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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