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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생애 첫 우승 도전' 이승우, '선발 기회+친정 상대' 무대는 모두 갖춰졌다...다시 슈퍼스타 기질 발휘할까 (12.11)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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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韓 축구 역사상 이런 팀 없었다...'V10+조기 우승' 전북, 수원FC 2-0 제압→안양 승리로 '대기록 완성' (6.19)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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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4.1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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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3.1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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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2.9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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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사니 PK 실축→박인혁 천금골’ 광주, 포항에 1-0 신승…5위 도약 (0.81)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포항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낚아챘다. 무승부에 만족할 뻔한 순간,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박인혁이 머리로 골망을 뒤흔들며 포효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포항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리그 5위 도약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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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더비→막판 PK 선방, 울산 구세주 조현우 “승리 못해 아쉽지만, 우승 향해 달린다”…믿음 당부 (0.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막판에 페널티 킥으로 질 수도 있었던 상황. 울산 골문엔 ‘빛’ 조현우가 있었다. 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 포항스틸러스를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184번째 동해안더비이자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었다. 홈팀 울산은 4-4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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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퇴장 변수에 포옛 좌절! 10명 싸운 전북, 포항과 2-2 무승부...2골 후 2실점으로 무승 행진 '계속' (0.34)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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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아시아 최강' 잡았다, 日 고베 3-1 격파…광주는 상하이와 1-1 무승부 (0.03)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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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양민혁 굿바이 결승골' 강원, 포항 1-0으로 제압하며 창단 후 첫 준우승 '쾌거' (0.01)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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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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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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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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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