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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27.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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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억 FA에게는 찬스가 찾아왔다…그렇다면 40억 사이드암도 자존심 회복 기회 있을까 (19.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야에 구멍이 송송 뚫리면서 기회가 찾아왔지만, 어쨌든 노진혁에게는 한 번의 찬스가 왔다. 그렇다면 한현희에게도 자존심 회복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까.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히어로즈에서만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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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년 옵션 발동됐는데…롯데 40억 사이드암 '먹튀' 위기, 2군 캠프 명단에도 없었다 (18.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이 끝난 뒤 영입한 유강남은 1군, 노진혁은 2군 캠프로 향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한현희의 이름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이러다 역대 최악의 FA 계약으로 남을 위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런데 퓨처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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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나승엽→한동희→박찬형, 롯데 내야 쑥대밭…그래도 걱정 없다? 누군가는 이 갈고 있다 (8.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내야가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불과 두 달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래도 대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럴 때를 위해 준비했던 것들이 빛을 볼 때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드높이다가 8월부터 고꾸라진 롯데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지갑을 열지 않았다. 2022시즌이 끝난 뒤 야심차게 영입했던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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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좌완 파이어볼러? 김태형은 어떻게 봤을까… “가장 적합하게 빨리 선택할 수 있는 선수” (0.32)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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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현희의 제구는 좋지 않았다"…절치부심했는데, 70승+108홀드 투수 '자신감 회복'이 필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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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기없던 FA A등급 투수 영입 안 했으면 큰일날뻔 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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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강리호 측, "연봉 삭감도 감수, 롯데와 보류권 문제 진통" (0.00)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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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규-서튼은 운명 공동체? 올해 성적에 달린 자리, 같이 살 수 있을까 (0.00)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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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FA 이적이 이 시점에? 한현희, FA 시장에 가능성을 던졌다 (0.00)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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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