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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28.9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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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승점 3점' 제물 남아공, 국내파 78%...북중미 월드컵 예비 명단 공개 (17.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3차전 상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예비 명단이 공개됐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지휘하는 남아공(FIFA 랭킹60위)이 2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참가하는 예비 명단 32인을 공개했다. 최종 엔트리는 27일 발표된다. 남아공 대표팀은 오는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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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 최현일 KBO 도전 결심…현역 입대→2028 드래프트 지명 노린다 (16.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고 재학 시절에는 LG 트윈스의 1차 지명 후보로 꼽혔고, LA 다저스 입단 후에는 '마이너리그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던 오른손투수 최현일이 KBO리그에 도전한다. 현재 육군으로 복무 중인 최현일은 2027년 4월 전역 후 2028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현일은 2024년 12월 룰5 드래프트를 거쳐 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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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2연패 긴급 진단 마친 홍명보 감독 "월드컵에서는 절대 먼저 실점하면 안 된다 느껴" (14.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흐름을 먼저 내주면 답이 없다는 경고를 확인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원정 2연패를 통한 숙제를 안고 귀국했다.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홍명보 감독은 "감독으로서 2경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점 죄송하다"며 "다가올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점을 먼저 하지 않는 것"이라고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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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은 3번째! 韓 축구 호텔 전전은 끝...천안축구센터 시대 열렸다 → 홍명보호 11월 첫 소집, 황인범-이동경-백승호 부상 하차 (3.3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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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교 4할' 미지명 충격→역대 최초 MLB 지명→6년 만에 한국 재도전…KBO "2년 유예 대상 아니다" (0.65)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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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네덜란드의 공격...홍명보 감독 "황인범-황희찬, 소속팀 감독과 모두 커뮤니케이션 완료"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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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완전체 훈련' 홍명보 감독 "오만의 롱볼축구 대비, 수비 변화 다른 선수들도 준비 됐다"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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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롯데 20홈런 유력후보 "펜스 의식하면 야구 안 된다"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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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귀국 3시간 만에 훈련...홍명보호, 해외파 컨디션 관리에 집중 → 선수단 미팅도 과감히 연기 (0.00)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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