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아이 갓 유어 백' 한국어 버전 첫 공개…하나 지수·모모카와 합동 무대 (17.48)
2026-08-21
-
투바투 연준, 美 LA 첫 솔로 공연 확정…글로벌 행보 가속 (16.13)
2026-07-25
-
엔시티 위시·아일릿→라이즈·앤더블…10월 가요계는 '컴백 전쟁'[초점S] (11.69)
2026-09-20
-
캣츠아이→아일릿…테크노에 빠진 그녀들, '장르 시너지' 전략 통했다[초점S] (8.8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의 영리한 쌍끌이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 최근 하이브 산하 걸그룹들이 잇달아 테크노 기반의 신곡을 선보인 가운데, 화제성과 성적을 함께 견인하며 K팝 트렌드의 흐름을 바꿔놓는 데 성공한 것이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인 캣츠아이는 지난 4월 테크노 기반의 댄스곡인 '핑키 업(PINKY UP)’을 발표했다. 배턴을
2026-05-30
-
앳하트, 신비롭고 몽환적 비주얼…'버터플라이 도어스' 뮤비 티저 공개 (6.0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앳하트가 자기 확신을 발판 삼은 '나비효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정조준한다. 앳하트는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하트 모양의 실루엣이 주요 오브제로 등장하는 수미상관 구조로 제작돼 보는 재미를 더한다. 흑백 톤으로 구성된 감각적인 영상미가
2026-03-10
-
방시혁 등 하이브 경영진 3인, '2026 빌보드 파워 100' 선정 (3.4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가 ‘2026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s 2026 Power 1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28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한 ‘202
2026-01-29
-
에이티즈·피원하모니·제베원·BTS…GFCA '베스트 K-POP 아티스트' 격돌 (3.1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팬 투표 시상식 ‘Global Fan’s Choice Awards’(GFCA)가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1라운드 투표에 돌입했다.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제로베이스원, 방탄소년단(BTS) 등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그룹들이 전 세계 표심을 향한 경쟁에 불을 붙였다. GFCA는 스포티비뉴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2025-12-12
-
싸이커스·아홉·리센느·엔싸인…GFCA ‘글로벌 루키’ 한국 신인 4팀 주목 (3.09)
[스포티티비뉴스=김원겸 기자]‘Global Fan’s Choice Awards’(GFCA)가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가린다. 한국·일본·동남아 등 각지의 신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특히 싸이커스, 아홉, 리센느, 엔싸인 등 K팝 루키들의 약진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의 글로벌 루키 는 데뷔 3년 내외의 신인 그룹 및 솔로 아티스
2025-12-14
-
김우빈, 2025 드라마·예능·광고 맹활약→신민아와 결혼까지 '눈부신 행보' (2.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우빈의 2025년 행보가 눈부셨다. 김우빈은 드라마와 예능, 광고계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25년을 채우며 대중을 만난 그의 활약상을 되짚어본다. 먼저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이자 사탄 지니 역을 맡아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이국적인 판
2025-12-30
-
키노, 美 '아이하트 라디오' 출연…월드투어 '프리 키노' 예고 "이제야 진정으로 자유로워" (2.3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가수 키노가 미국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키노는 28일(현지시간) 현지 대표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에 출연해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와 인터뷰를
2025-12-30
많이 본 기사
-
'한국인의 밥상' 후임 최수종, 故 최불암 추모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2026-10-30
-
"그리움·보고픔도 지우고"…故최불암, 생전 김혜수에게 보낸 문자 '먹먹'
2026-10-30
-
최불암, 4개월 전 밝게 웃었는데…"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약속 남기고 별세[이슈S]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국민 아버지' 최불암, 29일 별세…향년 87세
2026-10-30
-
롯데는 시끄러워야 맞는 것이다… 초호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FA 영입까지 나설까
2026-10-28
-
"유족이 원치 않아" 故최불암 빈소 비공개…미소 어린 흑백 영정 '먹먹'
2026-10-30
-
"영원한 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별세에 추모 물결…최수종부터 李대통령까지[이슈S]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