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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119.1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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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29.73)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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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MVP '저지'라고? '랄리' 저평가 너무하네…"'60홈런 포수'의 진짜 희생 가치, 그게 반영 안 됐잖아" (13.09)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경쟁에 불이 붙었다. 내셔널리그(NL)에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사실상 수상을 확정한 가운데 AL에선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팽팽히 맞서는 중이다. 당초 저지의 수상이 유력시되는 분위기였다. 올해 저지는 149경기에 출전해 타율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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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8.58)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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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 꿈 아니다' 저지 3루타+2루타 폭발→타율 0.430+OPS 1.298 또 올랐다 (0.37)
▲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삼진 1득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두 개가 모두 장타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진짜 4할 타자 되나' 저지 또 멀티히트, 타율 0.430+OPS 1.2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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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상복 터졌다! 행크애런상·마르티네스상에 '올 MLB 퍼스트팀'까지 "인상적인 이력에 수상 경력 더해" (0.15)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5일 하루에만 세 가지 상을 이력에 더했다. 리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애런상, 리그 최고 지명타자가 받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을 받았다. 그리고 올 MLB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오타니, 오타니…2024년 메이저리그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시대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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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수상 전 가볍게 몸풀기? 최고 타자까지 삼킨다, 아무리 봐도 적수가 없다 (0.02)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8일(한국시간) 2024년 행크 애런상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오타니는 당연히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 10인이 당당히 선정됐다. ▲ 오타니는 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59도루, OPS 1.036의 대활약을 펼치며 10년 총액 7억 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은 활약을 했다. [스포티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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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루스 기록 깨고, 지터의 기억을 뛰어넘었다… 역대 신기록 수립 저지, 역대급 완벽한 파트너까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애런 저지(오른쪽)와 후안 소토는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역대급 듀오로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15일(한국시간) 현재 72승50패(.59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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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이브 루스가 2위다"…MLB 역사 지각변동, 니그로리그 전설이 타율·장타율·OPS 1위 독식 (0.00)
▲ 베이브 루스. ▲ 베이브 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과거 존재했던 니그로리그(흑인리그)를 '메이저리그급'으로 인정한데 이어 기록까지 메이저리그와 통합했다. 이제 메이저리그 통산 최고 기록의 주인공이 여러 부문에서 니그로리그 출신 선수로 바뀌게 됐다. 조시 깁슨은 타이 콥의 타율 기록과 베이브 루스의 장타율, OPS 기록을 2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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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리즈 불참?’ 오타니 본인 피셜 나왔다…“개막전 지명타자로 나설 것” (0.00)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SNS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서울 시리즈에 참가할 계획이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간) “오타니는 다저페스트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오타니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즌 개막전에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확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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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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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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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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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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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