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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군 2경기, ERA 13.50 신인이 한국시리즈 나갈 수 있을까? LG라면 진짜 그럴지도 (8.88)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신인투수 박시원은 지난 7월 2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LG가 0-5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주기는 했지만 실점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이 나왔어도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투구를 했다. 1군 첫 상대 빅터 레이예스에게 시속 154㎞ 직구로 맞섰다. 2사 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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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 퇴단' 이종범, '최걍야구' 감독된 모습 첫 공개 (7.92)
▲ 22일 첫방송되는 '최걍야구' 포스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예능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시즌 중 팀을 떠나 논란을 일으켰던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최강야구' 감독이 된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JTBC ‘최강야구’는 이종범 감독의 리더십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4일 공개했다.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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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6.81)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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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호 '최강야구', 첫 팀 훈련 공개…9월 중 첫 방송 (2.43)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는 9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등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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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감독→김태균·윤석민…'최강야구' 2025, 라인업 확정[공식] (2.37)
▲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종범 감독부터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까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돌아온 ‘최강야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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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3경기 뛰고 '한국 야구 대명사' 제치나…허도환 은퇴한 LG 안방, 이제 베테랑 의존 없다 (0.27)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박동원을 뒷받침할 백업 포수를 반드시 키워야 한다. 허도환이 방출 후 은퇴하면서 팀에 베테랑 포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주헌이 가장 먼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LG 트윈스 ▲ LG 포수 이주헌은 지난달 25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6일에는 3안타 활약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3번째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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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생각을 안 하죠" 염경엽 감독 새해 공약 '주전 야구 탈피'…육성과 성적 다 잡는다 (0.05)
▲ LG 염경엽 감독은 신년회 인터뷰에서 '주전 야구 탈피'를 선언했다. 지난해와 야수 전력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기대주들의 성장이 더뎌지면 '도로 주전 야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염경엽 감독은 단호하게 "안 되는 경우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 곽혜미 기자 ▲ LG 김정준 수석코치와 염경엽 감독, 김인석 대표(왼쪽부터) ⓒ곽혜미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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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허도환' 안녕, LG 포수 육성에 도박 걸었다…김재성·김기연 떠났고, 이주헌·김범석 기회 받을까 (0.04)
▲ LG 트윈스는 22일 베테랑 포수 허도환에게 보류 명단 제외를 통보했다. 허도환은 아직 현역 연장을 노릴지 아니면 은퇴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전 LG 트윈스 허도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백업 포수 육성을 위해 배수의 진을 쳤다. 지난 3년 동안 유강남(현 롯데 자이언츠)과 박동원의 백업 포수이면서, 산전수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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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4)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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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환보다 충격적인 90억 FA 보상선수 방출…파란만장 150km 파이어볼러 부활은 가능할까 (0.04)
▲ 윤호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차가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G도 예외는 없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24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허도환(40)과 윤호솔(30)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FA'라는 키워드와 맞닿아 있다. LG는 지난 2021시즌을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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