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타임] 김연경의 상하이, 중국 리그 B조 선두로 조별 예선 마무리 (0.00)
▲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연경(29, 중국 상하이)의 소속 팀 상하이가 B조 1위로 조별 예선을 마쳤다.김연경의 소속 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26일 중국 산둥성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산둥성을 세트스코어 3-0(25-12, 25-16, 25-20)으로
2017-12-27
-
[김연경 타임] '김연경 휴식' 상하이, 약체 허베이 꺾고 10번째 승리 (0.00)
▲ 벤치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는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김연경(29, 중국 상하이) 없이 약체 허베이를 완파했다.상하이는 23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조 경기에서 허베이를 3-0(25-15 25-13 25-21)으로 눌렀다. 시즌 10승 1
2017-12-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