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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67.40)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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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마워! '한국산에 제대로 반한 중국' 셋이 합쳐 무려 '26골'...K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 中 리그 지배 중 (2.91)
▲ K리그 출신의 산둥 제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믿고 쓰는 '한국산'이다. 중국슈퍼리그(CSL)는 외국인 선수 의존도가 높은 곳이다. 좋은 외국인 선수가 순위를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거금을 투자하던 예전에 비해 최근에는 조금 더 가성비 있는 선수를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CSL 팀들은 주로 한국에서 활약하던 외국인 선수들을 주목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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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승부조작 절대 안 했다” 손준호 中 판결문 유출…“골 넣지말자 동의→1억 배팅” (0.30)
▲ 손준호 ⓒ연합뉴스 ▲ 손준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무엇이 진실일까. 손준호(32, 충남아산)의 승부조작 판결문이 중국 현지에서 유출됐다. 진위여부를 알수는 없다. 하지만 유출 판결문만 본다면 승부조작에 가까운 일들이 벌어졌다. 중국 프로축구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와 관련된 중국 법원 판결문 이미지가 온라인을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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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추억의 이름 나왔다!...한때 'PL 킹'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 재능은? (0.00)
▲ 첼시 시절의 가엘 카쿠타 ▲ 에덴 아자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오랜만에 듣는 추억의 이름이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에당 아자르는 자신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의 재능으로 가엘 카쿠타를 꼽았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최근 첼시의 레전드 출신인 존 오비 미켈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자르는 “루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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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의 철인' 신의현, 메달은 없지만 전 종목 완주로 패럴림픽 마무리 (0.00)
▲ 2022베이징동계패럴림픽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신의현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평창 패럴림픽의 영웅' 신의현(42, 창성건설)이 2회 연속 동계 패럴림픽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그러나 전 종목 완주라는 성과를 거두며 베이징 패럴림픽을 마무리했다. 신의현은 12일 중국 허베이징 장자커우의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베이징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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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휴식-라슨 18점' 상하이, 허베이에 3-0 완승… 2R 전승 행진 (0.00)
▲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선수들. ⓒCVL[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2라운드 무실 세트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상하이는 18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022 중국여자배구슈퍼리그' 허베이하이루이여자배구클럽에 3-0(25-12, 25-15, 25-16)으로 완승했다. 상하이는 2라운드 4경기에서 한 세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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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황제' 김연경 폭격, 2R도 계속된다…17일 원난전 출전할까 (0.00)
▲ 김연경 ⓒ CVA-‘압도적인 리그 공격 지표 1위’ 김연경, 2라운드에서도 눈부신 활약 계속된다-김연경-라슨 번갈아가며 활약, 상하이 D조 1위 탈환 이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중국 여자배구리그 상하이 대 윈난 경기가 17일 펼쳐진다. 올스타전 휴식 이후 치러진 2라운드 첫 경기에서 19득점을 폭발시킨 김연경은 세트당 득점 1위(5.8점)에 올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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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부 감독, 18일 中 출국…"마지막까지 허베이와 함께한다" (0.00)
▲ 김종부 허베이FC 감독이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웨이보[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김종부 감독이 마지막까지 허베이FC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중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김종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지난 18일 오후 4시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 김종부 사단은 약 3주간 자가격리를 거쳐 구단에 합류할 예정이다.지난 8월 말 전반기 일정을 마치고 금의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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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개막] '배구 여제' 김연경, 다시 한번 대륙을 삼킬까 (0.00)
▲ 김연경이 3년 만에 중국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 중국배구협회 CVA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구 여제' 김연경(33)의 새 시즌이 눈앞으로 다가왔다.25일부터 2021-20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가 시작됐다. 내년 2월부터 열릴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파로 슈퍼리그 일정이 단축됐다. 25일을 시작으로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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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개막 D-1] 김연경이 다시 찾은 중국 슈퍼리그는 어떤 곳인가 (0.00)
▲ 김연경이 뛰는 중국 슈퍼리그가 개막을 했다. 김연경 소속팀 상하이는 27일 개막전을 치른다. ⓒ CVL[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3)이 3년 만에 복귀전을 치를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는 어떤 곳일까.25일부터 2021-20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가 시작됐다. 김연경은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와 계약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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