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뉴이스트로 돌아온 황민현, 찬란한 비주얼 폭발! (영상화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완전체 뉴이스트로 돌아왔다. 황민현은 "2년이 꽤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9-04-30
-
건치 '아이템'을 가진 주지훈, 첫 방송 성적은? [영상] (0.00)
아이템 제작발표회
2019-02-11
-
[스타S] 박혁권·이화룡·오륭…'예쁜 누나' 살린 얄미운 그들 (0.00)
▲ 박혁권, 이화룡, 오륭(왼쪽부터). 제공|JTBC[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손예진, 정해인의 알콩달콩 로맨스 이외에도 '예쁜 누나'를 살리는 요소가 있다. 배우 박혁권, 이화룡, 오륭이 만들어내고 있는 '찌질'하고도 얄미운 인물들의 활약이다.박혁권, 이화룡, 오륭은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이하
2018-04-20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 단장, "한국, 종합 4위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0.00)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단장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국민대, 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을 이끌 김지용(44) 선수 단장이 올림픽 목표와 지원 대책을 밝혔다.김지용 단장은 2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법학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평창선수단장이 된 소감과 평창 올림픽 전망 등을 밝혔다.김 단장은
2017-12-21
-
온스타일, '타깃 채널'로 개편…20~34세 여성 공략 (0.00)
▲ 온스타일 개편 티저. 제공|온스타일[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여성채널 온스타일이 개국 13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한다. 패션, 뷰티를 선도했던 온스타일이 장르 채널에서 타깃 채널로 탈바꿈하는 것.가장 큰 변화는 장르 채널이 아닌 타깃 채널로, 타깃을 위한 콘텐츠와 브랜딩으로 채널의 방향성을 잡았다는 점이다. 온스타일 관계자는 "다변화된 타깃의 콘텐츠
2017-07-04
-
이수근, 파일럿 '신의 직장'서 웃음 폭탄 '상황극의 달인 인증' (0.00)
▲ 재간둥이 이수근이 파일럿 예능 '신의 직장'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캡처[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부활한 이수근이 SBS 파일럿 예능 ‘신의 직장’에서 열대야를 잊을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신의 직장’은 ‘무엇이든 팔아드립니다’를 모토로 가진 가상의 회사를 기반으로, 의뢰 받은 물건을 새롭게 기획 구성하여 홈쇼핑을 통해
2016-08-02
-
'아이가 다섯' 소유진, 워킹맘 '워너비 스타일' (0.00)
▲ '아이가 다섯'의 소유진이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워킹맘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사진|KBS 캡처[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워킹맘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소유진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패션마케터 안미정 역으로 열연하며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는 '본업'외에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워킹맘들에
2016-08-02
-
'닥터스' 박신혜-김래원, 달콤하기만 하면 진짜 사랑이 아니지 (0.00)
▲ '닥터스' 박신혜가 사랑에 빠진 유혜정의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내 찬사를 받고 있다. 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닥터스' 박신혜가 사랑에 빠진 유혜정이 겪는 복잡미묘한 감정변화를 섬세한 표정연기로 표현해내 멜로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하명희 극본, 오충환 연출) 13회에서 박신혜가
2016-08-02
-
[2015 LOOK BACK] "죽도록 뛰어서" 14년 만에 깨운 '미라클 두산'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죽도록 열심히 뛰어서 팬들을 정말 즐겁게 해 드리겠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의 말은 현실이 됐다. 두산은 지난해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서 '미라클 두산'을 깨웠다. 두산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만 해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점치는 이는 거의 없었다. 전력 강화를 위해 기용하는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 이
2016-0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