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백의 대가' 전도연 "김고은 보며 '나는 성장 멈췄나' 생각…많이 의지했다" (15.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이 김고은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김고은에게 많이 의지했다"라고 말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
2025-12-03
-
전도연 "10년 만에 다시 만난 김고은, 크고 눈부시게 성장해"[인터뷰③] (12.6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자백의 대가' 전도연이 후배 김고은을 칭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공개한 배우 전도연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전도연은 김고은에게 칭찬을 해줬던 점에 대해 "제가 이제는 잘하고 못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건 제가
2025-12-12
-
전도연 "'자백의 대가', 장르적 욕심 있었다…'굿 와이프' PD와 재회 좋아" (9.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이 '자백의 대가'에 합류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전도연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장르적으로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
2025-12-03
-
이준호 "'베테랑3', 진짜 빌런에 설렌다…늘 새로운 것에 갈증 있어"[인터뷰③] (9.3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준호가 영화 ‘베테랑3’ 출연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준호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것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준호는 영화 ‘베테랑3’의 새로운 주연으로 합류한다(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 ‘베테랑’은 류승완 감독의 액션범죄수사극으로,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이 고
2025-12-03
-
"여성 서사 작품 귀해"…'10년 만에 재회' 전도연X김고은의 위험한 거래 '자백의 대가'[종합] (8.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전도연과 김고은이 10년 만에 재회했다. 김고은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제작발표회에서 "두 여성의 서사가 이어진 작품이 귀하다는 생각을 했고, 저한테 주어진 모은이라는 캐릭터가 쉽게 맡을 수 없는 특별한 캐릭터였다"라며 "그만큼 감독님과 선배님들과 함께 많은 고민을
2025-12-03
-
'자백의 대가' 김고은 "전도연 때문에 대본도 보기 전 출연, 날 꿈꾸게 한 존재"[인터뷰③] (6.9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선배 전도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공개한 배우 김고은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고은은 '자백의 대가'가 제작 전 캐스팅이 바뀌고 연출이 하차하는 등 여러 차례 우여곡절을 겪은 과정에도 불구하고 출연
2025-12-12
-
'자백의 대가' 전도연X김고은, 12월5일 공개…수의 입은 강렬 비주얼 (6.41)
2025-11-06
-
"우리 엄마 전도연, 김하늘이야"…톱스타 워킹맘, 열일 '맹활약'[초점S] (0.00)
2024-08-15
-
전국노래자랑 '빨간 지게꾼' 김동찬, 토탈셋과 전속계약…박군과 한솥밥 (0.00)
2022-11-04
-
'옷소매' 이준호→'우영우' 강태오…여심 폭격 '이준호'의 마법 (0.00)
2022-07-23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