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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울산교육청과 함께하는 '패밀리데이' 개최…교직원-학생 초청 (21.95)
▲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울산 웨일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 울산 웨일즈는 오는 27일 오후 5시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울산교육청과 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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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메이션 또 물었다' 홍명보 감독 "스리백-포백 역할 차이 크지 않다"...가나전 포메이션은? (4.3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스리백과 포백의 차이점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격돌한다. 어떤 포메이션으로 나설지 큰 관심을 모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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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카타르, 장애인도 함께 즐기는 ‘축구 페스티벌’ (3.54)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에서 한창인 U-17 월드컵이 장애인들에게도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3일(한국시간)부터 카타르 도하 일대에서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개막했다. 각 나라 축구 팬들은 청소년 월드컵에 출전한 그들의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아스파이어 존으로 모이고 있다. 여기에 이번 대회는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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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뿔싸' 여전히 해결 안 됐다...손흥민 딜레마 실마리 못 찾아→홍명보 "역할 못 했다고 볼 수 있지만" (3.3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여전히 손흥민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한 모양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월 만에 포백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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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2.86)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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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배우 명가' SM C&C, '우리들의 발라드'로 가요 매니지먼트도 도전 (2.28)
▲ 우리들의 발라드.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에스엠컬처앤콘텐츠(대표 박태현, 이하 SM C&C)가 올 하반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C, 배우 매니지먼트 명가로 손꼽히는 SM C&C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를 시작으로 가요 매니지먼트에도 발을 넓힌다. SM C&C는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매니지먼트 및 IP 익스팬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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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등 탈출 보인다!" 54년 역사 J리그 최고 명문, 기적의 2연승…모기업 경영난 뚫고 '요코하마 미라클' 이룰까 (2.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기업 경영난과 초유의 강등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일본 J리그 최고 명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상위권 강호를 제물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둬 강등권과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다. 마리노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J1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35라운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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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반응! 토트넘 동상 건립 추진에 ‘함박웃음’…“그동안 말을 못했었는데” (1.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냈다. 동상 건립 추진에도 함박미소를 보였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 이야기할 타이밍이 없었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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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살해 협박 기억 생생… 하필 김혜성에 홀려서, 구단 총력전 불사 “모든 지원 제공” (1.95)
▲ 올해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시즌 엔딩 비극을 맛본 오리온 커커링 ▲ 커커링은 당시 파헤스의 투수 앞 땅볼을 침착하게 처리하지 못해 결국 끝내기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부문 사장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한 선수의 질문을 받고 굳은 표정으로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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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1.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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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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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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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