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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리겠다" 신생아까지 살해 협박…다저스 투수 악플 테러 충격, 아내가 피해 호소 (25.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태너 스캇이 가족을 향한 살해 협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사실을 공개한 이는 스캇의 아내 매디 스캇이었다. 2일(한국시간) 다저스 네이션 등에 따르면 매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부 팬들의 도를 넘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주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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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겠다' 월드컵 떨어졌다고 이런 일이, 귀국도 못할 지경…'32년 전 총격 비극' 콜롬비아, 또 골 실패했다고 살해 협박 (24.5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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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김수현, N번방과 비교가 안돼" 하체사진 공개도...공소장에 적힌 협박들 [이슈S] (23.70)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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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19.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판정 논란을 넘어 선수 가족 협박, 국제적인 우승 조작, 프리메이슨과 주술까지 각종 황당한 음모론이 쏟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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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 정말 죄송합니다" 3억 갈취한 '임신 협박' 20대 여성, 선처 호소 "성숙하지 못했던 행동" (13.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 사실을 조작해 금품을 갈취한 사건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다시 한번 중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11일 공갈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 모 씨와 공범 용 모 씨의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두 피고인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말고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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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억울한 누명, 경찰 "갑질 의혹 전건 무혐의 처분"…소속사 "사이버 렉카와 악플러도 선처나 합의 없다" (12.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을 둘러쌌던 '갑질 및 사기 의혹'이 사법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인 '비더에이치씨'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황희찬을 상대로 제기되었던 사기, 공동협박, 업무방해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전건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전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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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몸캠?"…장동주, 해킹 피해 고백 후 악플에 분노한 이유 (8.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장동주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분노를 드러냈다. 장동주는 5일 개인 계정에 "익명 뒤에 숨어 남을 깎아내리는 루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동주는 해킹 피해 고백 후 자신의 SNS에 달린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앞서 장동주는 휴대폰 해킹으로 협박을 당했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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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6년 전 성추행 논란 '직접 해명+녹취록 공개' 초강수 "절대 아냐" (7.2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뮤지컬배우 한지상이 6년 전 불거진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입장을 밝히는 한편 당사자와의 통화 녹취까지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 오랜 시간 자신을 따라다닌 의혹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지상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약 22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과거 불거졌던 성추행 의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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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차가원과 불륜 의혹 재차 강력 부인 "싹 다 고소, 16년 참은 한 풀 것" (6.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불륜설을 재차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MC몽은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차 어르신 장난질 한 거 두고보세요. 당신이 나에게 보낸 카톡들 당신에게 보낸 차 회장과의 아티스트 포함된 내용들. 그걸 누군가가 소설로 지은 포르노 수준의 스토리"라고 주장했다. 이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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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 ‘불법 도박’ 파문, 방출 선수까지 나올까… 4명 귀국→최소 30경기 이상 징계 예고, 롯데도 참기 어렵다 (3.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목표로 힘차게 훈련을 시작했던 롯데가 시작부터 구설수에 울고 있다. 주축 불펜 투수인 정철원의 사생활 논란이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이번에는 선수 4명의 불법 도박장 출입이라는 대형 악재가 터졌다. 정철원 논란과 달리 이번 사태는 선수들의 직접적인 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뼈아픈 사태가 될 것으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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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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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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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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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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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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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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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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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