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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안전벨트 채우고 뺨 때려"…선배 개그맨 폭행 폭로 '충격' (24.5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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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도 된 줄" 조롱 역전…韓 축구 극찬 떴다! "오현규 스트라이커로 확고한 신뢰 얻었다” (14.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섞인 시선조차 결국 실력으로 잠재웠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자신을 향한 억지 헐뜯기를 찬사로 바꿔놓았다. 오현규는 지난 24일 이번 시즌 득점을 18골로 늘렸다. 튀르키예 컵대회 8강전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는데 1골 1도움의 큰 기여를 하면서 준결승행의 중심에 섰다. 전반 17분 영리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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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14.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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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축구 공식 반응 떴다! 호날두, 사우디 떠나 맨유 이적, 3기 가능한 걸까…"맨유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 (12.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알 나스르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중동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축구계가 요동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던 호날두가 태업에 돌입하면서 유럽 복귀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설인 이른바 '맨유 3기' 시나리오가 고개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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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초대박' 이적 성사 시킬까...'월권 시도' 레알 비니시우스, 알론소 앞에서 사과에도 "대리인과 접촉" (5.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감독과의 불화설이 제기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컷 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의 대리인과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여름 클럽월드컵에서부터 갈등의 조짐이 보였다. 레알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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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4.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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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1.74)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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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맨유 열 받겠네…6골 금쪽이+역대급 실패작 GK 모두 사우디행 거부→"잔류 의지 확고" (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가뜩이나 헐거워진 구단 살림으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는 상황에서 방출 유력군으로 낙점한 자원들이 연이어 이적을 거부해 영입 자금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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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호날두 바람 산산조각…아틀레티코 '황인범 동료' 품었다→"알나스르행 이적 불발, 이적료 485억" (1.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행이 유력시됐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센터백 다비드 한츠코(27, 페예노르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알나스르 협상팀이 교체되면서 세부 사항 조율만 남겨뒀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 입성이 막판에 틀어졌고 지난겨울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유럽 수준급 센터백 영입을 도모하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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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1초에 8000원' 버는 호날두, '오피셜' 공식발표 눈앞...'연봉 3180억' 돈방석 제대로 터진다 (0.8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대형 소식이 다가온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위클리'는 25일(한국시간) "40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며칠 내에 큰 공식 발표를 앞두게 되며 긴장감이 사라졌다. 그의 연속극이 막을 내리려 한다. 오는 6월 30일에 알 나스르와 계약이 만료되는 호날두는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소문의 대상이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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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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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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