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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9.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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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최고 미녀 축구선수…호날두와 훈련 화제, 십자인대 악몽 끝 → 재기 위해 고국 선택 공식 발표 (14.6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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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12.1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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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팬들 대형 아쉬움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네이마르, 허벅지 부상으로 장기 결장" 10월 방한 불발 (1.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방한이 불발됐다. 브라질 산투스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네이마르는 지난 18일 레이 펠레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훈련을 중단했다. 이후 영상 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허벅지 대퇴직근 부상을 당했다"라며 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현지 매체 'TNT스포츠'에 따르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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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화들짝! 월드컵 뛰려는 ‘40세’ 호날두, A매치 140골 폭발…포르투갈 아르메니아 5-0 완파 (1.89)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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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무시한 호날두, 여기서는 대혜자 등극! "호날두가 '메시 노쇼' 홍콩 팬들의 상처를 치유했다" (1.55)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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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그립냐고? '공식 발표' 오피셜...'18골 3도움 미친 결정력' 케인, 분데스리가 최고 기록 경신 (1.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폭발적인 득점 감각을 과시 중이다. 분데스리가 역사도 갈아 치웠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도이체 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 프랑크푸르트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6승(승점 18)로 리그 선두 자리를 공고하게 지켰다. 케인이 다시 한번 골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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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챔스 뛰려나’→‘벤치에서 기다리다 결장’ 뮌헨, 브레멘에 4-0 대승 ‘뮌헨 통산 100골 케인’ (1.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대기록 달성에 힘입어 베르더 브레멘을 완파하며 올 시즌 개막 이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재(28)는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뛰지 않았다. 주중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유력하다. 뮌헨은 2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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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슈팅 0회' 손흥민 침묵→이강인 환상 도움...한국, 파라과이에 2-0 승리! 엄지성-오현규 연속골 (1.09)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브라질전 대참사를 극복했지만, 완벽히 나아진 경기력은 아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에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는 엄지성이, 후반전에는 오현규가 나란히 한 골씩 넣었다. 이날 한국의 최전방을 맡은 손흥민은 상대 수비에 꽁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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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1.03)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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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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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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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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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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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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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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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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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