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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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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900억' 넥스트 호날두 협상 (0.00)
▲ 주앙 펠릭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후계자를 준비할까. 같은 포르투갈 출신에 '넥스트 호날두'로 불린 주앙 펠릭스(2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한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1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이 펠릭스 대리인 호르헤 멘데스에게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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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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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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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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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호날두 후계자, '맨유 출신' 공격수…이적료 0원 상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뒤)와 나니(앞)가 포옹하고 있다▲ 올랜도시티에서 3시즌 동안 뛴 나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이스 나니(35)가 올랜도시티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나니는 28일(한국시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올랜도시티에서 여정을 끝내려고 한다. 3시즌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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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 본선 직행 좌절…포르투갈 세르비아에 1-2 역전패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비겨도 되는 경기에서 세르비아에 패배했다. 월드컵 플레이오프행이다.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B조 10차전에서 세르비아에 1-2로 졌다. 이날 결과에 따라 세르비아는 B조 1위로 월드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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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페페 퇴장'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0-0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 원정에서 승점 1점에 그쳤다. 포르투갈은 1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A조 조별리그 9차전에서 아일랜드와 0-0으로 비겼다. 7경기 5승 2무로 무패를 달렸지만, 세르비아와 승점 17점 동률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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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세레나, 세계 체육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남녀 선수 (0.00)
▲ 로저 페더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각각 전 세계 체육기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남녀 선수로 선정됐다.세계체육기자연맹(AIPS)은 30일 전 세계 112개국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남자 부문은 페더러, 여자 부문은 윌리엄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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