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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힘들겠다…포스테코글루 경질 없다, 돈 아껴주니 토트넘 이사회가 전폭 지지 (0.18)
▲ 손흥민과 손흥민 측은 여전히 다년 계약을 원한다는 보도도 있다. 토트넘과 의리를 지키겠다는 의미다. 1년 연장 옵션으로 기간을 지키면서 한 차례 더 추가 계약으로 선수 커리어를 토트넘에서 끝내겠다는 의미다. 토트넘은 요즘 손흥민을 실망시키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어 재계약으로 이어질지 의문이다. ⓒ 연합뉴스/REUTERS ▲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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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경질은 일어나지 않을 일…짠돌이 레비, 400억 가까운 위약금 쓸 용기가 없어 (0.18)
▲ 토트넘 홋스퍼 경영진의 신임을 얻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설에도 굳건하다.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전에서 두 골을 넣어주며 일단 위기도 모면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경영진의 신임을 얻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설에도 굳건하다. 주장 손흥민이 호펜하임전에서 두 골을 넣어주며 일단 위기도 모면했다. ⓒ연합뉴스/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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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SON 아닌 레비야'…성적 아닌 돈 벌기에만 혈안, 토트넘 선배도 알고 있다 (0.17)
▲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은 '짠돌이'로 불린다. 선수들 영입도 '저비용 고효율'에 맞춰져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은 '짠돌이'로 불린다. 선수들 영입도 '저비용 고효율'에 맞춰져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은 '짠돌이'로 불린다. 선수들 영입도 '저비용 고효율'에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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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버풀 전설", 678억→2175억 가치 대폭등…이집트 선배도 사우디행 권유 (0.00)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것인가. ⓒ연합뉴스/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것인가. ⓒ연합뉴스/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것인가. ⓒ연합뉴스/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것인가.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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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떠나는 리버풀, 살라는 흔들림 없이 스스로 거취 결정 (0.00)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위르겐 클롭 감독. ⓒ연합뉴스/AP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위르겐 클롭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언젠가는 팀을 떠나겠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나는 것이 제 미래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나면 휴식기에 들어간다. 기간이 얼마나 될 것인지 알 수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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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vs포그바' 충돌…바람 잘 날 없는 맨유 (0.00)
▲ 포그바(왼쪽)와 이야기를 나누는 무리뉴 감독.[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엔 바람 잘 날이 없다. 이번엔 주제 무리뉴 감독과 폴 포그바가 충돌했다.무리뉴 감독은 26일(이하 한국 시간) 선수들이 모두 모인 캐링턴 훈련장에서 공개적으로 포그바 부주장직 박탈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리그 6라운드와 1-1로 비긴 이후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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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레전드 미도, “레벨업 준비 마친 살라, 레알이 원한다” (0.00)
▲ 모하메드 살라[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집트 축구 레전드 호삼 미도가 모하메드 살라의 레알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다시 한번 제기했다.이집트 축구 전문 뉴스 킹풋은 16일 미도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킹풋이 보도한 인터뷰에서 미도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 살라가 이집트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호평했다.미도는 “살라는 정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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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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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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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