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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실책 그 선수, 오늘 '6번 3루수' 선발 출전…그런데 박민우가 사라졌다, 왜? (103.2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그냥 실책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하루 전 게임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책도 돌아봤다. NC는 지난 9일 창원 삼성전서 4-5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2-2로 맞선 8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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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이효리 조용히 챙겼다 "부친상 아무한테도 안 알려…늦게 빈소 방문" (78.4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가수 이효리의 부친상 당시 빈소를 찾았던 일화를 밝혔다. 신동엽은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영상에서 개그맨 정호철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중 이효리의 부친상을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에 효리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 효리가 아무한테도 안 알렸다”며 “나도 직접 연락을 받은 건 아니라 일 끝나고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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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보고 싶다" 이호준이 애타게 찾는 이 선수…깁스 반대편 손으로 100구 넘게 치고 갔다 (46.18)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정말 보고 싶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애타게 그리워했다. 부상으로 공백이 길어진 내야수 김휘집(24)이다. 김휘집은 2021년 키움 히어로즈의 2차 1라운드 9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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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뺑소니·술타기 혐의 재판行…'음주운전'은 왜 빠졌나[이슈S] (18.1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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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대학로에선 뮤지컬 안 해" 발언 논란에 사과…"상처드려 죄송" (15.1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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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문승유, 신생 기획사 민트이엔티 전속계약[공식] (15.0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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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뺑소니' 이재룡, 4일 만에 경찰 소환…강남경찰서 출석 (12.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재룡(62)이 음주운전 사고 나흘 만에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2시께 이재룡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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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추가 좌석 연다…총 2만 2천명 규모 (11.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의 추가 좌석이 열린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는 가운데, 보다 원활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추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마련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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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10분전 CCTV 공개..통화하더니 차 타고 운전대 잡아 (11.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재룡이 교통사고를 내기 10분 전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A는 11일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이 사고 10분 전인 6일 오후 10시 55분쯤 서울 강남의 한 주차장에서 운전석에 올라타 차를 몰고 나오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재룡은 통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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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얼마나 강하면…'세계선수권 최초 4회 우승' 노리는 日 여제도 도전자 자처…"여전히 내가 챌린저, AN과 결승서 만나고 싶다" (10.93)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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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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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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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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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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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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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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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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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