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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로이킴과 산골 듀엣 결성…'그댈 위한 멜로디' 라이브 귀호강('산골총각 영웅') (25.4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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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5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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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키야, '놀토' 첫 출연에 존재감 폭발…신동엽도 놀란 '예능 유망주' (16.2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 키야가 독보적인 예능감과 음악 역량을 드러냈다. 키야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출연해 '제2회 보석함 특집'을 꾸몄다. 이날 키야는 오드리 헵번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키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어 자신을 "키키의 막내이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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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씨스타 덕분에 '서머퀸'이라 불려…재결합은 아직"[인터뷰②] (15.4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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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음주 방송으로 '마이웨이' 선언 "회사도 모르겠고, 내 방식대로 살 것"[이슈S] (14.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9)이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정국은 26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회사도 모르겠고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라고 '마이 웨이'를 선언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정국과 함께 살고 있는 친구와 친형이 함께했다. 정국은 3월 20일 발표되는 정규 5집 '아리랑' 활동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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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바디' 큰 사랑, 매일 꿈꾸는 기분…감사하고 행복"[인터뷰②] (12.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 데뷔곡 '바디'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다영은 7일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큰 사랑을 받아서 매일이 꿈 같았다"라고 말했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고나 럽 미, 롸잇?'을 통해 솔로로 첫 발을 내디뎠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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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대만 사건=유일한 접점, 별다른 정황 없어보여"('연예뒤통령') (12.5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나래 주사이모' A씨가 전현무를 저격한 것과 관련, 전현무와 엮여있는 별다른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이제 너희 차례야!" 주사이모 전현무 대놓고 저격 왜?'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 이진호는 박나래 주사이모 A씨와 전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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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걸었더니 UFC 챔피언…'시비 전문 유튜버' 4명 달려들었다가 '혼쭐' (6.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유튜버 패거리'와 주먹다짐을 벌였다. 사건은 지난 주말 제이크 폴과 앤서니 조슈아의 복싱 경기가 열린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일어났다. 알롭스키는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는데, 모든 이벤트가 끝난 뒤 유튜버 잭 도허티 일행과 충돌했다. 알롭스키는 일행과 경기장을 빠져나오는 중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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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직장인 밴드…'홍경민→차태현' 아묻따밴드 "록페도 불러주세요"[종합] (5.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계의 ‘현재진행형’ 스타들이 분야를 허물고 아묻따밴드로 마음을 모았다. 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대학로 SA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쇼케이스를 열고 “우린 직장인 밴드”라며 “재밌고 열심히 음악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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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5.5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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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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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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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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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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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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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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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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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