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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화연, '청순해~' (272.26)
▲ 홍화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홍화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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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화연, '미모가 블링블링' (265.14)
▲ 홍화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홍화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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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홍상원, '걷어낸다!' (248.46)
▲ 중앙대 홍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홍상원이 볼을 걷어내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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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韓 떠나 中 진출 노리나…"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 출연" 근황 (201.27)
▲ 배우 강예원. 출처|강예원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강예원이 중국 진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강예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중국에서의 활동 근황을 알렸다. 그는 "오늘 연간 매출 2조 원 규모의 수입사를 다녀왔다"라며 "어제는 어쩌다 보니 현재 중국 1위 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에 아주 잠시 출연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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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퉁퉁 손나은, 피묻은 칼 들고 '살벌'…'김부장' 액션 홍일점 비하인드 (193.96)
▲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액션 홍일점 캐릭터 정상아의 비하인드 현장 사진을 풀었다. 9일 손나은은 자신의 SNS에 "정상아입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다수 담겼다. 사진 속 손나운은 피 묻은 칼을 얼굴 가까이 든 채 도도한 표정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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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홍명보보다 30% 저렴' 한국만 주시하는 게 아니다...달리치, 콜롬비아-멕시코-카타르 등 관심 (168.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뿐만 아니라 콜롬비아와 멕시코, 중동 국가들까지 다리치 감독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로렌조 레포레의 보도와 카라콜 소속 훌리안 카페라의 확인에 따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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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혼전임신' 홍영기, 남편 21세에 정관수술 시켜 "포경 서비스"('노빠꾸') (91.26)
▲ 홍영기. 출처ㅣ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남편이 21세에 정관수술을 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남편에게 잡혀 사느냐는 질문에 "내가 잡고 산다. 남편이 엄청 착하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남편이 이제 30살인데 정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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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빵 집 회동'에 "집 앞에서 이임생 만났다해서 특혜 요구한 적 없어...연봉 38억보다 훨씬 적다" (90.8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집 앞 빵집 회동’ 논란에 대해 특혜를 요구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자신의 연봉이 38억 원이라는 주장도 전면 부인했다. 홍 전 감독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국민의힘 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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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회동? 어떠한 특혜나 이득 바라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 '불공정 특혜 선임 논란'에 정면 반박 (90.0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을 둘러싼 '특혜 선임'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에 어떠한 특혜나 이익도 요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고, 38억 원으로 알려졌던 연봉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홍 전 감독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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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88.68)
▲ 홍예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홍예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메시지를 박제했다. 홍예지는 31일 SNS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DM에서 한 누리꾼은 "배우님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그냥 배우님을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다"며 홍예지가 셀프 열애설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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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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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