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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19일 10분 확대 편성…"제작진 웃음 잃었다. 우리 16년이야!" (377.04)
▲ 제공|SBS '런닝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SBS ‘런닝맨’이 19일 10분 확대 편성된다. SBS는 이날 방송되는 '런닝맨'이 다음 녹화 출근 시간이 걸린 ‘출근 야호’ 레이스로 진행되면서 10분 확대 편성된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게스드 없이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시간 자판기'와 고액의 상품이 걸린 '상품 자판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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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1회 연장 확정 "8회→9회 확대 편성, 마지막 경기 공개"[공식] (72.24)
▲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호평에 힘입어 9회로 방송 회차 연장을 확정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 4회 2049 시청률에서 일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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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3회 연속 확대 편성 (68.23)
▲ '우리들의 발라드'.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가 3회 연속 확대 편성된다. 7일 방송되는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140분 확대 편성을 확정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달성 등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추석 연휴를 선물 세트처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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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곡도 뺄 수 없어"…KBS, 조용필 고척돔 공연 20분 확대 편성→3시간 방송[공식] (51.50)
▲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2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이례적으로 20분 확대 편성을 확정, 총 3시간 동안 조용필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25일 KBS2는 "오는 10월 6일 방송되는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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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3.26)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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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준우승팀 각성…김연경, 승부수 띄웠다('신인감독 김연경') (23.07)
▲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인감독 김연경'의 도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언더독의 반란은 일어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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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22.6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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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온다…월드컵 대참사 이어 아시안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죽음의 조 편성 ‘사우디-카타르 D조’ 확정 (19.4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이 48개국 체제에서 굴욕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당했다. 그런데 아시안게임까지 죽음의 조에 걸렸다. 연령별 대회라고 해도 또 재앙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단계에서 탈락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역대급 참사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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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18.29)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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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18.09)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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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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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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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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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