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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T 복식 신설, 초대 챔피언 양하은-지은채와 장한재-안주영 (72.3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처음 도입된 복식에서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먼저 '황금 콤비' 양하은-지은채 (이상 화성도시공사)가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부에서는 장한재-안준영(국군체육부대)가 초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시리즈1 여자 복식 결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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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68.0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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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또또또' 태극기 꽂았다! 中 왕즈이 꺾고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韓 최초 그랜드슬램 대업→한국 22년 만에 최고 성적 확정 (3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해냈다. 한국 대표팀의 아시아선수권 3번째 금메달을 책임지며 국내 선수 최초로 '배드민턴 그랜드슬램' 대업을 완성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101분 혈투' 끝에 2-1(21-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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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만리장성' 부상 이겨내고 왕중왕전 나서는 신유빈, 中 격파 선봉…파이널스 최강자 도전 (33.1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무릎 부상으로 혼성 단체 월드컵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던 신유빈. 재정비 후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대회에 출전합니다.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시리즈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 상위만 다서는 대회. 신유빈은 여자 단식과 혼합 복식에 나섭니다. 올 시즌 챔피언스 몽펠리에와 프랑크푸르트에 연이어 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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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7년 침묵 종료" 中도 주목했다…돌연 입장발표 예고에 "린샤오쥔 논쟁 대폭풍 오나" 촉각 (32.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황대헌(강원도청)의 7년 만에 공식 성명 예고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중국 '소후'는 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를 맡은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이 오랫동안 침묵해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불편한 과거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황대헌은 3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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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씻었다"…韓 남자복식 40년 만에 쾌거 '박주봉 후예' 증명!→"전영오픈 2연패 상상도 못해" (29.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왕'이 잠시 숨을 고른 사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이 전통의 메이저 대회에서 드높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박주봉(62) 한국 대표팀 감독의 후예들다웠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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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유빈-임종훈 결승 상대 부상, 中 쑨잉사 女 단식 4강 기권…혼합복식 결승 변수 발생 (29.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여자탁구 최강자 쑨잉사(1위, 중국)가 경기를 포기했다. 쑨잉사의 도중 포기는 곧 이어질 혼합복식 결승의 구도를 흔들 전망이다. 13일 열린 WTT 홍콩 파이널스 여자단식 4강. 쑨잉사는 콰이만(4위, 중국)과 1-1로 맞선 세 번째 게임 도중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렸고, 중국 대표팀 코칭스태프와의 긴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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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27.7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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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25.9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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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주천희, WTT 홍콩 파이널스 막차 탑승!...왕중왕전 도전 시작된다 (24.1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왕중왕전 홍콩 파이널스. 한국 남녀 탁구 대들보 안재현과 주천희가 막차로 출전하게 됐습니다. 남자 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5위 안재현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결승에 오른 걸 시작으로 미국 스매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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