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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포함' 퓨처스 올스타 확정, 미래의 KBO 스타는 누구 (0.00)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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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변' 남태혁 전체 1순위, 즉시 전력 감 김재영 한화행(종합) (0.00)
[스포티비뉴스=양재동, 박현철 기자] 제물포고 시절 거포 유망주로 꼽혔던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출신 우타 거포 남태혁(24)이 kt 위즈 유니폼을 입는다. 그리고 대학 최고의 잠수함 김재영(22, 홍익대)은 전체 2순위로 한화 이글스로 간다. kt는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 K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남태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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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홈런 1위' 황선도, 5라운드 삼성행 (0.00)
[스포티비뉴스=양재, 김건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고교 최고 '우타 빅뱃' 황선도(대전고, 좌익수)를 품에 안았다.황선도는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 K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50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황선도는 올 시즌 0.341/0.491/0.780/1.271(타율/출루율/장타율/OPS) 5홈런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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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지명 D-DAY] 장타 잠재력 앞세운 '당찬 고교생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각 구단의 미래를 결정 짓는 날이 밝았다. 2016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지명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590여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0여명 그리고 해외 아마추어 야구 출신 등 기타 선수 9명을 포함한 860여명. 이 가운데 화끈한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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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넘는 후배' 나올 수 있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첫 해부터 주전 선수로서 기회를 얻었다. 일본 진출 8시즌의 공백이 있기도 했으나 복귀 후에도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며 전인미답 고지를 밟았다. KBO리그 역대 첫 개인통산 400홈런을 때려낸 '라이온 킹' 이승엽.(39, 삼성 라이온즈) 훗날 그의 대기록에 도전할 후배는 과연 나올 수 있을까. 이승엽은 지난 4일 포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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