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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29.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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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스페인 전역을 놀라게 했다..."이강인 열풍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26.1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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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 한국 축구 조롱 시작했다…"약해진 韓, 클린스만이 시작 → 홍명보호도 사대영 오대영" (13.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비극의 서막은 바다 건너 일본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의 등장 이후 한국은 추락이라는 단어로도 부족한 내리막을 걷고 있다는 분석이다. 4년 전, 한국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능동적인 축구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성과를 냈다. 4년에 걸쳐 다진 조직력으로 세계 강호들에 물러서지 않고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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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북중미월드컵 26인 태극전사 확정…‘깜짝 발탁’ 이기혁·이동경, 손흥민 한국인 최다 ‘4회 출격’ (13.50)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태극전사 26인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북중미월드컵 여정에 나설 대표팀 선수 26인을 확정했다. 26인 최종 명단에 현지 훈련 파트너 예비명단 3인이 함께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은 북중미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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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소신 발언' 정확했다 "지금 시스템이면 격차 좁혀질 것"...여전히 바뀐 것 없는 현실에 팬들 관심 뚝 (10.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년 전부터, 아니면 그 이전부터 경고했지만 바뀌는 건 없었다. 2년 전이었던 2024년 4월. 황선홍 감독은 고개를 숙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8강에서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기 때문. 이로 인해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까지 얻지 못하며, 10회 연속 진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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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5.46)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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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보다 더 급하다' 양현준-배준호-엄지성도 군대 가야할 판...韓 축구 역대급 위기 초래→시스템 정비 필수 (5.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흐름이 이대로라면 양민혁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활약 중인 여러 선수들이 군 복무를 위해 복귀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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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4.15)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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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 있어도' 홍명보호 굴욕, "한국 만나면 최상의 조" 현지 매체 잔혹 평가..."아시아팀을 만난다면 행운" (3.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사다난했던 한국이 월드컵 조추첨을 앞두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부임 직후 16강 이상을 목표로 잡았지만, 세계에서 보는 한국은 냉정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6일 새벽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월드컵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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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3.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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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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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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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