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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3.20)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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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2.89)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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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퇴출+K리그도 못 뛴다'…황의조, 불법촬영 유죄 확정 →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08)
▲ 2023년 6월 황의조의 사생활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됐다. 황의조뿐만 아니라 피해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까지 공개하며 논란을 더욱 키웠다. 이에 황의조 측은 "과거 그리스에서 분실한 휴대전화를 통해 영상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폭포가 허위라고 반박했다. 황의조가 협박을 받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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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원소속팀 노팅엄, 승점 삭감 징계로 강등권 18위 추락 (0.00)
▲ 황의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대로라면 올 시즌이 끝나고 2부리그 강등이 유력하다. 영국 매체 'BBC'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승점 4점 삭감이라는 징계를 받았다. 이유는 프리미어리그 수익성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이 같은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즉시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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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사생활 영상 유포-폭로 협박' 형수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 선고 (0.00)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국가대표팀 출신 황의조(31, 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았던 형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14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반포 등 혐의로 구속된 황의조 형수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여기에 성폭력 치료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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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공방 치닫는 황의조 사생활 사태, 태극마크 가치 실추 불가피 (0.00)
▲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 ⓒ연합뉴스 ▲ 황의조 ⓒ곽혜미 기자 ▲ 중국전에 교체 출전했던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 ⓒ연합뉴스 ▲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은 황의조에 대해 무죄 추정의 원칙에 입각한 입장을 내놓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표팀의 품위 유지'라는 기준에서 황의조(노리치시티)를 향한 압박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서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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