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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故휘성과 마지막 인사 "너와의 작업 내게는 영광…잘가 친구야 안녕" (0.18)
▲ 휘성. 출처| 빽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 빽가가 고(故) 휘성과 함께한 마지막을 추억했다. 빽가는 17일 자신의 SNS에 “너와의 작업물들이 이젠 내게 영광이 되었어”라고 자신이 포토그래퍼로 찍은 휘성의 생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휘성은 다양한 콘셉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욕조에 누워 고독에 빠진 모습부터 활짝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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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부검 1차 결과…"사망 원인 알 수 없어" 국과수 구두 소견 나왔다 (0.17)
▲ 출처| 휘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최휘성, 43)의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1차 소견이 나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2일 국과수로부터 ‘사인 미상’이라는 부검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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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추플렉스, 故휘성 생전 메시지 공개…"미안해" 슬픔 속 한마디 (0.17)
▲ 휘성(왼쪽), 추플렉스(상추). 출처| 추플렉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추플렉스(상추)가 고(故) 휘성(최휘성, 43)의 생전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했다. 추플렉스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휘성아”라는 글과 함께 휘성과 마지막으로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서 추플렉스는 휘성에게 “쁘랜드(친구) 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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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측 "유가족 큰 충격, 장례 절차 진행 못해…추후 조용히 치를 것"[전문] (0.17)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장례 절차가 유가족의 큰 슬픔으로 미뤄진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현재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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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장례 절차 보류된다…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예정 (0.16)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장례 절차가 미뤄질 전망이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분석과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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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측 "조세호 故휘성 모창 장면, 예고편·본방 모두 편집"[공식입장] (0.16)
▲ 휘성, 조세호. ⓒ곽혜미 기자,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조세호의 가수 고(故) 휘성 모창 장면이 '굿데이'에서 편집된다.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 관게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예고편에 등장했던 조세호씨의 모창 장면은 본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서 공개된 예고편도 이미 편집됐다"고 밝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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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사망, 연예계 울었다…김창열·윤민수 "안타깝고 미안, 또 함께 노래하자"[종합] (0.16)
▲ 출처| 휘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휘성(최휘성, 43)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가 큰 슬픔에 빠졌다. DJ DOC 김창열을 비롯해 행주, 버벌진트, 2AM 이창민 등 수많은 스타들이 휘성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크게 슬퍼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행주는 휘성의 SNS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하늘에선 편히 쉬시라”는 댓글을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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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16일 영결식 엄수…"많은 분들 함께하길 바라는 유가족의 바람" (0.15)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휘성(최휘성, 43)을 사랑한 동료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영결식장에서 휘성의 영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휘성 측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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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사망 당일 마지막 문자 공개됐다 "또 보기로 해요" (0.15)
▲ 고 휘성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고(故) 가수 휘성의 생전 마지막 문자가 공개됐다. 18일 가수 신예지는 "휘성 오빠랑 마지막으로 나눈 카톡 대화 2025년 3월 10일 새벽2시. 이 때 까지만 해도 아무 것도 몰랐던 나. 나와 같이 먹은 피자가 오빠 인생의 마지막 식사였을 줄이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 믿기지도 않아"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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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완료' 故휘성, 14일 빈소 마련…유가족 "마지막 길 함께해 주시길"[공식] (0.14)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된다. 12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휘성 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12일 오전 종료됐다"라며 장례 절차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어머님의 건강이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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