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빈 상승세 매섭다! 결승골 이어 2경기 연속골 도전…'MLS 도움왕' 손흥민도 마수걸이 골 겨냥→코리안더비 관전포인트는 '득점' (75.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더비'다. 한국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피치에서 만난다. 손흥민(LAFC)과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이 격돌한다. 둘은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 나선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다. 6승 3무 3패, 승점
2026-05-14
-
LAFC 후방 또 무너졌다…전반 5분 만에 조기 실점→정상빈 발끝서 시작, '8년 만에 악몽' 이어지나 (69.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후방이 무너지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를 입은 수비진이 세인트루이스 시티전에서도 이른 시간 선제 실점으로 흔들렸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13
2026-05-14
-
"손흥민 여전히 득점이 없다" ESPN 의미심장 지적…LAFC 파워랭킹 5위 하락→최근 2경기 8실점 '버팀목' 후방도 붕괴 조짐 (59.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파워랭킹이 더 떨어졌다. 손흥민의 리그 무득점 '침묵'도 아울러 거론됐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와 홈 12라운드에서 1-4로 크게 졌다.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
2026-05-12
-
충격! 손흥민 피 범벅 아니야?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아카데미상급 연기' 휴스턴 현지 팬들의 선 넘은 조롱 (53.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순항을 이어갔지만, 경기 후 화제의 중심은 손흥민을 둘러싼 논란이었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셸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나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는 값진 승리였다. 그러나 전반
2026-03-02
-
[MLS REVIEW] 충격! 손흥민 침묵한 LAFC, 세인트루이스에 창단 첫 승 헌납…공식전 3연패 수렁→'SON 집중견제' 통했다 (45.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공식전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뺏기더니 후반 17분 추가 골을 헌납해 쓴잔을 마셨다. 최근 3경기 10실점으로 크게 무너진 후방 경쟁력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로 떠올랐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05-14
-
손흥민 올여름 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월드컵 끝나고 열릴 컵대회 "LAFC, 멕시코 3개 팀과 한 조" 공식발표 (43.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우승컵을 향해 도전할 무대의 윤곽이 드러났다. 북미 클럽 최강자를 가리는 리그스컵 조직위원회가 2026년 대회 일정을 발표하면서 올여름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8개 팀과 멕시코 리가MX 18개
2026-03-06
-
충격!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아킬레스건 부상” 뜰 뻔…정말 다행이다, 살인 태클에 발목 출혈→'빨간색 스티커'로 판명 ‘해프닝 일단락’ (34.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왼쪽 아킬레스건에 거친 태클을 당했다. 이후 발목에 빨간색 출혈이 있는 듯 했는데 알고보니 스티커였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큰 부상 가능성에 가슴이 철렁했을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안도의 한숨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S 무브’는 3일(한국시간) “다행히 손흥민
2026-03-03
-
'70분 교체' 손흥민 나가고 골골…'침묵 또 침묵' SON, 6경기째 무득점 → LAFC는 세인트루이스에 2-0 승리 (32.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리그 첫 골을 또 터뜨리지 못했다. 길게 이어지는 무득점의 터널을 벗어나기 어렵다. LAFC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개막 이후 리그에서 4연승
2026-03-15
-
주장 완장 안 줘도 돼! 역시 '슈퍼 소니'...메시 제압하더니 지긋지긋한 6년 징크스까지 폐기 → SON과 함께면 무엇이든 가능! (7.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프를 무너뜨린 기세는 우연이 아니었다. '슈퍼 소니' 손흥민을 앞세운 로스앤젤레스FC(LAFC)가 6년 동안 철옹성 같았던 원정 징크스까지 단숨에 가루로 만들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03-01
-
'월드컵 우승 한다더니' 일본, 미국에 0-2 완패 → 포체티노를 살렸다...원정 2연전 1무 1패 부진...韓과 정반대 (5.45)
2025-09-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