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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체 어떻게 비겼나, 진짜 잘한 거였다' 네덜란드, 막강 화력 과시...스웨덴 5-1 대파→브로비-각포 나란히 멀티골 (17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전에서 놓쳤던 승리를 스웨덴을 상대로 화끈하게 되찾았다. 네덜란드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대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통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네덜란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웨덴을 5-1로 제압했다. 일본과의 첫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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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단 3명씩' 각 조 통합 베스트 XI 공개...오현규 탈락,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승선 (148.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각 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미국 및 멕시코 매체 'OleUSA'가 7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 12개 조의 각 그룹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한국이 속한 A조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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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리뷰] 맨유가 챔피언스리그로 복귀합니다! 리버풀 상대 3-2 진땀승...쿠냐-세슈코-마이누 골골골 (113.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더비에서 리버풀을 제압하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다. 더불어 3위를 확실하게 굳힐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유는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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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시즌 5호 도움 날아갔다...단 15분 뛰고 찬스 메이킹 3회→10연속 벤치 출발에도 확실한 존재감 (89.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시즌 5호 도움이 날아갔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크바라츠헬리아, 뎀벨레, 두에, 네베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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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억' 비르츠 드디어 리버풀 데뷔골 폭발! 리버풀,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튼에 2-1 진땀승 (71.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22, 리버풀)의 발끝에서 마침내 기다리던 장면이 나왔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2-1로 제압했다. 승부는 전반 막판 급물살을 탔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선제골을 뽑아낸 데 이어, 곧바로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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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잘못하면 전패할 수도 있다" 월드컵 앞두고 걱정 태산...튀니지, 나이지리아전 결과에 "까다로울 것" (67.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 팬들이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일본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F조에 속해 네덜란드, 튀니지, 유럽 플레이오프 B(우크라이나·이스라엘·스웨덴·폴란드·핀란드) 승자와 한 조에 묶였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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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감독 파격 결단!' 살라 제외...무려 582일 만에 벤치에서 시작→각포&비르츠 출격 (56.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무려 1년 7개월 만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리버풀은 30일 오후 11시 0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리버풀은 6승 6패(승점 18)로 리그 13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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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단히 까다로워"…15년 전 남아공 영웅, 네덜란드 ‘F조 최강’ 평가에 브레이크→"사무라이 블루 상승세 무섭다" (5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본전 결승골을 터뜨린 레전드 공격형 미드필더 웨슬리 스네이더(41)가 '사무라이 블루' 경계령을 강조했다. 일본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B 승자와 F조에 편성됐다. 유럽 PO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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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뜬다' SON처럼 슬슬 ‘손절’ 시작, 英 BBC 파격 헤드라인 “살라 없는 리버풀 시작인가” (38.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공격수지만, 현실은 차갑다. 모하메드 살라(33)에게도 부진이 겹치자 에이징 커브 논란이 불거진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리버풀은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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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캐슬 이사크 결국 방출" HERE WE GO 뉴캐슬판 기자 확인→"이적료 2440억에 리버풀행" 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오나 (14.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백기'를 들었다. 주축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25)의 리버풀 이적을 끝내 허락했다. 뉴캐슬 내부 사정에 밝은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 소속의 루크 에드워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맥파이스는 대체자를 영입하지 못한 채 이번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사크 방출을 전격 고려할 것"이라며 "만일 리버풀로부터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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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