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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변호사가 수임료 들고 잠적"…소속사 갈등에 나홀로 소송(백투더뮤직2) (21.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 1호 가수' 진주가 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1 '백투더뮤직 시즌2'에 출연해 근황을 소개한다. 1990년대 말,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독보적으로 풍부한 성량으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던 진주의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1997년,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진주는 타이틀곡 ‘난 괜찮아’로 가요계에 혜성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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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금지됐던 기술 ‘부활’…충격적인 빙판 위 공중회전, ‘세계 1위’ 말리닌이 선보인 ‘백플립’ (6.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리야 말리닌(22, 미국)이 50년 만에 금지된 기술을 꺼냈다. 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순서로 빙판에 섰다. 세계 랭킹 1위에 ‘쿼드 갓(Quad God)’이라는 별명인 그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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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석·부기몬스터·정인,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로 뭉친다 (2.19)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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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소속사 대표 된 정기고 "가수 출신 전문경영인 많아져야, 좋은 선례 될 것"[전문] (1.06)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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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엄마가 출생신고 이틀만 늦게 했다면"…12월 30일생의 아쉬움 토로('아는 형수') (0.95)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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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 준한, 우생학적 발언에 자필 사과 "경솔한 언급, 끊임없이 배우겠다"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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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