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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석·부기몬스터·정인,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로 뭉친다

작성일: 2025.09.01 10: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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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 부기몬스터. 제공| 하얀곰엔터테인먼트, 디어뮤직
▲ 정인, 부기몬스터. 제공| 하얀곰엔터테인먼트, 디어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블루스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소울 보컬' 가수 정인이 특별하게 만났다. 

최항석, 부기몬스터, 정인은 4일 오후 6시 신곡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를 발매한다.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는 아련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옛 노래와 그때의 이야기들을 담은 곡으로 최항석이 가사를 썼다. 

이 곡은 대한민국 대표 블루스 밴드이자 부기몬스터의 보컬 최항석이 들려주는 파워풀한 보이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부기몬스터 연주, 개성 있는 소울 보컬의 대표 정인의 음색이 더해져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최항석은 "정엽과의 인연을 통해 정인과의 이번 작업이 시작됐다"라며 "흑인 블루스 음악을 추구하던 저에게 가장 소울풀한 정인이라는 가수와 듀엣을 하는 것은 최고의 버킷리스트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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