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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길을 잃었다"던 매킬로이 맞나…보기 없이 6언더 '공동 선두' 부활 (143.7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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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보인다! 김시우,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단 1타 차 (61.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만든 김시우는 공동 2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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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마무리…"자신감 올라왔다" (60.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엔 닿지 못했지만 충분히 잘했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만든 김시우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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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R 공동 3위 순항…2개 대회 연속 톱10 눈앞 (57.4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순항 중이다. 김시우(31)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만든 김시우는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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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19위→59위로 추락 (1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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