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최대 방송국 ‘BBC’ 긴급보도…“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전 세계 축구계에 큰 충격” 조타 추모, 향년 28세 (6.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 지오구 조타(28)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4일(한국시간) BBC 스포츠에 따르면 조타는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리버풀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최근 수술을 받아 비행기를 탈 수 없다는 의사의 권유로 자동차와 페리를 이용해 이동 중이었다고 전해졌다. 그런데
2025-07-04
-
'슈퍼카로 그렇게 밟으면' 운전대 잡았던 故 조타 과속…"시속 120km 훨씬 넘었다" 경찰 조사 충격 (4.46)
▲ 포르투갈 축구협회도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협회는 “디오구 조타는 단순한 국가대표 선수를 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다. 조타는 명랑한 성격을 가졌고 동료들에게 기쁨을 퍼트렸다. 상대팀 선수들에게도 존중받던 품격 있는 선수였다”고 전했다. 이어 UEFA는 여자 유로 2025 예선에서 포르투갈-스페인 경기 전 묵념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09
-
조타 장례식 엄수, 동료들은 눈물로 보냈는데…'묘지 출입 금지' 셀카 찍는 팬들로 일대 아수라장 (4.24)
▲ 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리버풀은 충격과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구단은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하고 깊은 충격에 빠졌다”며 “조타의 가족, 친구, 동료, 구단 스태프 모두 상상할 수 없는 상실을 겪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7-06
-
“아이들이 아빠없이 깨어나” 숨막히게 눈물나는 ‘오피셜’…“故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확정” 리버풀 공식발표 “승리를 이끌었던 별, 영원히 잠들었다” (4.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타의 마지막 축구 인생은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으로 장식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달았던 등번호 20번은 구단의 20번째 리그 우승에 대
2025-07-04
-
마요르카에서 '요트 휴가' 중인 호날두 "아버지 사망 때 트라우마"…故 조타 장례식 불참 해명 (3.67)
▲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약 2주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루테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흘 만에 참변을 입은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극적인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디오구 조타(포르투갈)를 애도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노쇼 이슈가 생
2025-07-06
-
[오피셜] '양봉업자' SON에게 당할까, '노란' 리버풀 유니폼 공개 (0.00)
▲ 리버풀이 2022-21시즌 '노란색' 써드킷을 공개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올시즌 써드킷을 발표했다. 리버풀 상징인 빨간색에 노란색 배경이다. 물론 팬들에게 좋은 반응은 얻지 못했다.리버풀은 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시즌을 위한 써드킷을 공개했다. 유럽의 상징적인 밤과 노란색 풍부한 역사를 지난 콥에게
2021-09-09
-
[UCL FINAL TIME] 기적을 다시 한번, 리버풀 UCL 도전의 역사 (0.00)
▲ 이스탄불의 기적[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스포티비뉴스 영상팀] 리버풀이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한다.리버풀은 다음 달 2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다. 상대는 토트넘이다.리버풀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결승에서는 레알 마
2019-05-30
-
응원가 논란 맨시티 "숀 콕스·힐스버러 참사 비하 아니다" (0.00)
▲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 비하 논란을 부정했다.맨시티는 지난 12일(한국 시간)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4-1로 꺾고 리버풀을 승점 1점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우승 세리머니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맨시티 선수들이 브라이튼에서
2019-05-15
-
[SPO 이슈] 토리노-맨유-샤페코엔시...축구계 비행기 참사, 그 안타까운 비극 (0.00)
▲ 샤페코엔시 선수단을 태운 비행기가 추락했다[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2014년 1부 리그에 입성한 샤페코엔시 선수들이 해맑게 웃고 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들이 비극의 주인공이 될 줄은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2년여 뒤, 2016년 11월 29일(이하 한국 시간). 샤페코엔시 선수단은 브라질에서 출발해 볼리비아를 경유하고 콜롬비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
2016-11-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