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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新서머송 탄생 노린다…16일 '바디 웨이브' 컴백 (26.83)
▲ 그룹 브브걸. 제공|GLG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브브걸(BBGIRLS)이 새로운 서머송으로 여름 음원 차트를 정조준한다. 소속사 GLG에 따르면 브브걸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바디 웨이브(BODY WAVE)'를 발매한다. '바디 웨이브'는 지난 2025년 5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희망사항' 이후 약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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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26.51)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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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서머퀸'이냐 '서머킹'이냐…아이들·프미나→기현·연준 '컴백 러시'[초점S] (26.19)
▲ 아이들(위), 프로미스나인. ⓒ곽혜미 기자, 어센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7월 가요계가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들의 귀환까지 이어지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룹 아이들, 프로미스나인이 '서머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것은 물론, 몬스타엑스 기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솔로로 컴백해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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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키오프, 2026 걸그룹 서머송 대격돌[초점S] (25.10)
▲ 레드벨벳(왼쪽),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여름 서머송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각기 다른 색으로 무장한 걸그룹들이 다른 매력의 서머송들로 음원 차트 경쟁에 나선다. 지난달 먼저 여름 시장에 진입한 프로미스나인을 시작으로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키키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한다. 청량함부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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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첫 아시아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 日 상륙…오사카·도쿄 접수 예고 (24.72)
▲ 25일 오사카 제프 남바 공연에 이어 27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벌이는 아홉.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홉(AHOF)이 일본을 아홉 빛깔로 물들인다. 아홉은 25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 공연에 이어 오는 27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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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데이식스 영케이…올 여름 男 솔로 대전 승자는[초점S] (22.98)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왼쪽), 데이식스 영케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 여름 남자 솔로 대전의 막이 오른다. 그룹 활동으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멤버들이 7~8월 잇달아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여름 가요계의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각자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것은 물론, 그룹에서 보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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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리노, 직접 밝힌 입대 계획…"국방의 의무 당연, 금방 다녀오겠다" (22.66)
▲ 스트레이키즈 리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군백기가 임박한 가운데, 리노가 군 입대에 대한 담담한 생각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1998년생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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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해요…'커리어 하이' 새로 쓴 영케이, '강영현 입맛' 통했다[초점S] (20.53)
▲ 영케이.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제대로 일을 냈다. 2년 10개월 만에 발매한 새 솔로 정규 앨범으로 전방위적 호성적을 견인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앞서 영케이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적) 입맛을 찾았다"라고 표현했던 바, 한층 명확해진 그의 음악적 방향성은 기어코 리스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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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9.82)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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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건 재미없어"…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신기록'에도 새 도전 나선 이유[종합] (19.23)
▲ 스트레이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한층 '칠(Chill)'하고 '쿨(Cool)'해진 매력으로 9연속 '빌보드 200' 1위 사냥에 나선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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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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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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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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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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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