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정, '히든싱어' 최초 1라운드 탈락 위기…"멘탈 나갔다" (385.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레전드 댄스 디바 김현정이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로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놓인다. 28일 방송하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5회에서는 다섯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선 김현정이 모창능력자들과 시원한 고음 대결을 펼친다. 이날 김현정은 “살면서 나도 내 목소리로 라이브 할 때 단 한 번도 똑같이 불러본 적
2026-04-28
-
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22.02)
2026-07-17
-
'무명전설' 성리 "최종 우승, 절대 예상 못 해…상금은 가족 위해 쓸 것" (21.1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무명전설 최종 1위 성리가 벅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우승 상금 1억 원의 사용 계획도 전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무
2026-05-20
-
최귀화·엄은향·조충현 탈락에 반전 속출...16개팀 생존('디렉터스 아레나') (19.7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첫 번째 미션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최귀화, 엄은향, 조충현 등 화제의 인물들이 대거 탈락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숏폼 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33팀 감독들이 참여한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를 완성하라’의 최종 심사 결과가 공개됐
2026-05-30
-
'무명전설' 이도진, 여정은 끝났지만 울림은 깊이 남았다…끝까지 빛난 존재감 (19.3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도진이 진심을 다한 무대로 '무명전설'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도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9화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도진은 문은석,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과 함께 심쿠웅단을 결성해 1라운드 팀 메들리 전을 치렀다. 1라운드 메들리 무대에서 탑
2026-04-23
-
그야말로 대충격! 초유의 사태! 미국 3승하고 1라운드 탈락 진짜 가능하다…이탈리아에 6-8 패 (19.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충격적인 결과다. '우주방위대' 미국이 마이너리거가 주를 이룬 이탈리아에 대패했다. 더 충격적인 일이 다가올 수도 있다. 이번 패배로 조별 라운드 3승 1패를 거둔 미국이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생겼다. 멕시코가 이탈리아를 꺾는다면 그 믿기 어려운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다. 미국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2026-03-11
-
'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7.48)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
英 BBC 직격탄 "이번 대회에서 가장 형편 없는 경기"..A조 가장 약한 조 평가 (15.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멕시코가 기대와는 다른 경기력에 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026-06-19
-
"감독 잘라라!" 8강 진출에도 가라앉지 않는 팬심, 급기야 '경질론'까지 고개 들었다 (15.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이탈리아의 도움을 받으며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급기야 "감독 경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는 중이다. 미국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와 맞대결에서 6-8로 무릎을 꿇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스포츠에 '이변'은 늘 존재하는 만큼
2026-03-13
-
日 놀라게 한 국가대표 4번타자는 지금 KBO 2군에 있다…마침내 1호 홈런 폭발 "안좋은 타구 줄이고 있다" (13.6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선수가 지금 한국에서 뛰고 있다니. KBO 리그 퓨처스리그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만능 열쇠' 알렉스 홀(27)이 마침내 KBO 리그 공식 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홀은 지난 29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2026-04-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