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선발전] '69.53점' 유영,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0.00)
▲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는 유영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국내 대회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 점수를 받으며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여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다빈(18, 수리고)은 2018년 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3차 선발전 쇼트프
2018-01-06
-
리디아 고, 연장 접전 끝에 CME 투어 우승 (0.00)
▲ 리디아 고 ⓒ 캘러웨이 골프 제공 [SPOTV NEWS=조영준 기자] '골프 신동' 리디아 고(17, 뉴질랜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014-11-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