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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매팅리 감독과 궁합 맞았던 저스틴 터너 (0.00)
▲ 경기 전 마이애미 말린스 돈 매팅리 감독(왼쪽)과 LA 다저스 3루수 저스틴 터너가 만나 얘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운동선수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LA 다저스 3루수 저스틴 터너는 2013년 뉴욕 메츠가 방출한 선수다. 당시 네드 콜레티 단장은 터너와 연봉 100만 달러에 프리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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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큰손' 스콧 보라스가 다저스타디움에 떴다 (0.00)
▲ 슈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그의 고객 호세 페르난데스, 천웨인.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스콧 보라스는 자타가 인정하는 슈퍼 에이전트다. 100만 달러 선수를 1000만 달러짜리 선수로 만들어 주는 선수들에게는 '미다스의 손'이다. 28일(한국 시간)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앞서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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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와 5년 더' 디 고든, "팀 승리 돕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가 19일(한국 시간) '내야수 디 고든(28)과 5년 5,0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 2021년 연봉 1,400만 달러를 받는 베스팅 옵션이 걸려 있으며 바이아웃 될 경우에는 100만 달러가 보장된다. 계약서에 사인한 고든은 "그저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정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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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연장 접전 끝에 CME 투어 우승 (0.00)
▲ 리디아 고 ⓒ 캘러웨이 골프 제공 [SPOTV NEWS=조영준 기자] '골프 신동' 리디아 고(17, 뉴질랜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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