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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209.0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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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109.7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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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6억 FA만 살아남았다…LG-두산 대형 트레이드 기대주 2명은 방출엔딩 (49.73)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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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포함 4대2 초대형 트레이드 터졌다…핵심은 363억원 구원투수, 힉스 화이트삭스 간다 (27.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투수 조던 힉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화이트삭스는 힉스를 비롯해 우완투수 데이비드 샌들린(보스턴 유망주 순위 8위), 추후 지명될 선수 2명, 현금을 받기로 했다. 대신 보스턴에 우완투수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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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610m '투수 지옥'에 자진 입성…베테랑 선발 로렌젠, 콜로라도와 1년 800만 달러 계약 (24.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진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가 베테랑 우완투수 마이클 로렌젠(34)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렌젠은 1년 800만 달러(약 116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 2027년에는 900만 달러(약 130억원)의 옵션 조항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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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드디어 PSG 이겼다! '英 BBC 속보!'..."프랑스 법원, PSG→음바페에 1040억 지급 명령" (21.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길고긴 법정 싸움에서 승소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법원은 파리 생제르맹(PSG)이 음바페에게 미지급 급여와 보너스 6,000만 유로(약 1,041억 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음바페는 오랜 분쟁이 지난해 11월 파리 노동법원으로 넘어간 이후, 전 소속팀을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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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적설 종결,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경쟁 돌입..."올여름 판매 후보에서 배제" (16.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때 올여름 이적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 내부 기조가 바뀌면서 더 이상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와 니코 디터 기자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더 이상 올여름 판매 후보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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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14.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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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14.1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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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애틀랜타행 급부상, 6년 만에 김하성과 한솥밥? "약점 메워줄 선수, 장기적 핵심 자원" (13.5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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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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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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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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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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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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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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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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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