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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공사' 기은세, 600만원 식탁에 숲뷰…평창동 호화 자택 공개 (15.9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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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5.4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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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성관계, 유죄 인정" 그런데 실형 피하다니…MLB 슈퍼스타 스캔들, 충격적 판결 나왔다 (13.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불렸던 완더 프랑코의 법적 운명이 결정됐다. 형사 책임은 인정됐지만, 실형은 피하게 됐다. 26일(한국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 법원은 프랑코의 미성년자 대상 성적·심리적 학대 혐의에 대해 형사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재판부는 프랑코 역시 협박과 금전 요구의 피해자였다고 판단했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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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원 드디어 홈런 터졌다…11구 대접전 끝에 130m 대형포 폭발, 935일 만에 짜릿한 손맛 (13.5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의 빅보이' 이재원이 LG 복귀 후 처음으로 아치를 그렸다. 이재원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9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을 맞은 이재원은 좌완투수 최승용과 11구까지 가는 대접전을 펼쳤다. 이재원이 때린 공은 최승용의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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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방송사 출연정지 풀리나[종합] (12.9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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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도 가능하지 않나…전직 삼성 에이스 30이닝 무실점 괴력, 상대 사령탑 항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2.3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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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완전 파열→시즌 아웃 확정적"…손흥민 두고 '세계 최정상 윙어' 극찬했던 日 캡틴, 대반전 복귀 가능성 "회복 순조롭다" (12.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올 시즌 막판 피치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재활 속도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엔도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엔도는 지난 2월 11일 선덜랜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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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됐다"→2회 칼교체…LG 백업포수 믿는다더니, 36살 박동원 비중 더 늘었다 (11.9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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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사업하다가 ML 승격이라니! 日, 또 빅리거 탄생 "내일 콜업(26일), 점화플러그 선수" (11.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에서 야구 유학 및 편입을 지원, 어린이 야구 교실을 열고, 치어리더 지원 사업을 하며 야구를 그만뒀던 한 일본인 선수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는다. 미국 '저스트 베이스볼'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퓨처 삭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니시다 리쿠가 26일 메이저리그로 승격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01년생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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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정산금 238억' 받았다..1인기획사 창업 2년 만에 대박 (11.6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OA엔터테인먼트에서 최근 2년간 약 238억 원 규모의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공개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약 94억 7천만 원을 지급했다. 여기에 2024년 지급액인 약 143억 원을 더하면, 2년 동안 지급된 금액은 총 238억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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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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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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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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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