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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21.7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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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157km 괴물 좌완 등장에 술렁, 오타니-야마모토와 공포의 삼각편대 구축 (14.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숨어 있었다니. 현재 다저스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28), 오타니 쇼헤이(32)와 함께 리그 최강 선발 트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선수는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6)다. 2024년 다저스에서 처음으로 빅리그 마운드를 밟은 로블레스키는 지난해 24경기에 나와 66⅔이닝 5승 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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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영 황선우, 5년 전 자신 알린 日에서 다시 비상…“1분43초92 넘어 모든 종목 메달” (11.83)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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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 정말 죄송합니다" 3억 갈취한 '임신 협박' 20대 여성, 선처 호소 "성숙하지 못했던 행동" (1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 사실을 조작해 금품을 갈취한 사건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다시 한번 중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11일 공갈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 모 씨와 공범 용 모 씨의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두 피고인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말고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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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황선우 압도하던 '제2의 쑨양'…500일 만에 충격적 전락→"파리 올림픽보다 1.65초 감소" 中매체도 '중국 수영 붕괴론' 우려 (8.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자유형 100m 세계신기록(46초40)을 보유한 판잔러(중국)의 급격한 추락이 개인 부진을 넘어 중국 수영 전체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판잔러는 지난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수영연맹(WA) 중국 오픈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0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의 잭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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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아 맞다" 日 유력지 격찬…징계→복귀→올림픽 톱10, 이해인이 쓴 기적의 밀라노 "소름 돋는 神의 연기" (7.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유력지도 이해인(고려대)을 향한 '제2의 김연아' 평가를 수긍했다. 일본 유력 일간지 '주니치신문'은 20일 "김연아 후계자로 꼽히는 이해인의 이번 시즌 베스트 연기에 전 세계 팬들이 매료됐다. 약관의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를 향해 '소름 돋았다' '최고!' '네가 신이다'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랑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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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김용빈과 세대를 초월한 우정…"내 숨이 다하는 날까지 응원한다" (6.9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태진아와 김용빈이 세대를 초월한 우정으로 가요ㆍ방송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요 관계자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김용빈이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태진아는 방송 프로그램이나 행사장에서 어린 김용빈을 만날 때마다 응원과 격려,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고, 김용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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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6일…마라톤계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탄생하다 (6.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이 마침내 인류에게 진입을 허락했다. 사바스티안 사웨(케냐)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65초나 앞질렀다. 사웨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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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패+α' 탈출 위한 몸부림…日 265홈런 타자 품은 화이트삭스, 162km 불펜도 데려왔다 (6.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연속 100패 시즌은 안 된다는 것일까.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탈꼴찌를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번 겨울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영입하더니, 검증된 불펜 자원까지 손에 넣었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2년 2000만 달러(약 291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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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천재, 왜 다년 계약 거절→'1년 175억' 택했냐고? 직접 밝혔다…SF도 기대 만발 (6.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루이스 아라에즈(29)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훈련에 합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투수와 포수들의 스프링캠프 첫날, 가장 큰 관심은 팀에 새로 합류한 선수이자 타격왕 3회에 빛나는 아라에즈에게 쏠렸다. 아라에즈는 이날 1년 1200만 달러(약 175억원)의 계약을 확정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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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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