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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확실히 다르네요" 데뷔전서 톱10 신고...구경민 남자 1000m 10위 (13.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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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연아 후계자"→"한국 아이돌" 日 충격에 빠트렸던 이해인, 세계선수권대회 6년 연속 톱10 도전…쇼트프로그램 10위→프리스케이팅 진출 (8.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6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12점, 예술점수(PCS) 32.38점을 획득, 총점 68.50점으로 출전 선수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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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삼성 떠나 고생이네…4년 54승 외인 투수, 탬퍼링 논란→감독 사과→대만서 또 계약 완료 (8.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에서 사랑받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이 새 행선지를 확정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 28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뷰캐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타이강 구단은 "1월 10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해 2월 13일부터 실전 경기를 시작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연이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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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1위 긍정적" 헝가리 언론 깜짝 호평…태극기 버린 '빙속 괴물' 회복세 조명→"주종목 1500m에서 반등 가능" (6.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헝가리 매체가 김민석의 올림픽 첫 경기를 호평했다. 헝가리 매체 '마기아르 네메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석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9의 기록으로 1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3번째로 좋은 기록을 남기면서 오는 20일 주 종목인 1500m 출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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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200만 달러!' KIA 네일과 3년째 재계약…니퍼트-루친스키 이어 역대 3호 200만 달러 (4.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제임스 네일이 '장수 외국인 선수'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시즌 재계약으로 어느덧 '3년차 외국인 선수'가 됐다. 더불어 몸값도 껑충 뛰었다. 총액 200만 달러로 2017년 두산 더스틴 니퍼트(210만 달러)와 2022년 드류 루친스키(200만 달러)에 이어 역대 세 번째 200만 달러의 사나이가 됐다. KIA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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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8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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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이게 된다고?! 양민혁+램파드, 꿈의 조합이라니! 토트넘 공식발표 떴다...양민혁, 챔피언십 1위 팀으로 임대 (4.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의 임대 여정이 다시 한 번 방향을 틀었다. 포츠머스에서 복귀한 그는 토트넘에 오래 머물지 않고, 곧바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더 많은 출전 시간과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민혁이 포츠머스를 떠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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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ON 효과! 매디슨, '손흥민 후계자' 가장 먼저 챙겼다…"양민혁, 코번트리에서 행운을 빈다" (4.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최측근이었던 제임스 매디슨(30)이 이제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형을 자처하고 나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코번트리는 지난 7일 양민혁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원 소속팀인 양민혁은 이번 이적으로 전반기 포츠머스 임대 생활을 조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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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3.07)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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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3.0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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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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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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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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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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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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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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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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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