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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日 호세이대와 우중 난타전 3-3 무승부…막판 동점골에 역전승 놓쳐 (215.30)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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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 감독의 믿음으로 폭풍 성장 중인 강건의 마음 비우기 “득점왕보다 팀의 승리가 우선!” (47.48)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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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중앙대, 용인대 2-1 꺾고 죽죽장군기 우승…올해 3관왕 (45.37)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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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41.8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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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37.52)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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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조규성의 길 꿈꾼다'…괴물 스트라이커 김수민의 강렬한 등장, 경남도 손꼽아 기다려 (14.97)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그랬듯, 2026년 김천의 김수민(중앙대)도 첫 경기 패배를 우승의 예방주사로 바꿨다. 중앙대는 지난 22일 경북 김천에서 끝난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2026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창단 두 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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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관왕 단국대, 대학축구 대상 휩쓸어...박종관 감독 “선수들이 만들어준 결과” (12.27)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올해 단국대학교의 ‘4관왕’을 이끈 박종관 감독이 2025시즌 대학 축구 최고의 지도자로 선정됐다.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KUFC AWARDS 2025)은 29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영상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승희 전무이사, 최근 수원삼성 감독으로 선임된 이정효 감독 등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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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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